In 기획/미디어 | by 제노(xeno) on 7월 10, 2006
인터넷 서비스가 포화상태라 더이상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기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기존의 서비스라도 재치있는 카피 문구 하나로 전혀 다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예전 경제 불황 때 탄생하여 공전의 히트를 남겼던 ‘잉어빵’처럼….
지금 나는 그저 무의미하게 서비스 카피를 붙이지 않나 한번 돌아보자..
‘작은 카피’ 하나의 파워는 실로 대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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