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폭의 북미점유율 15%돌파

firefox mark

파폭의 북미점유율 상승

웹 통계조사 기관인 OneStat.com 의 2006년 7월 9일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파폭의 북미시장 점유율이 16%에 육박 (15.82%) 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점유율 상승 현상은 북미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나타는 현상이며,
주목할 만한 것은 Safari 와 Opera등의 인터넷 브라우저의 시장점유율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아직까지 IE와 FF 의 대결에서는 83.95% : 12.93% 로
IE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지만,
IE의 홈그라운드라고 볼 수 있는 북미에서
FF의 점유율이 15%를 넘어섰다는것은 주목할만한 상황이다.

아직까지 IE와 ActiveX에 최적화(?)된 국내의 웹개발의 현실에서
이제는 웹표준에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관련 포스트 (Techcrunch):
Firefox Surges to 16% Market Share i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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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 Hileejoy
    Posted July 12, 2006 at 5:59 pm 0Likes

    그렇군요! 읽고 갑니다.

  • 소금이
    Posted July 12, 2006 at 6:06 pm 0Likes

    제 블로그의 월간통계를 보면 불여우 유저분들이 대략 10~12%사이이던데, 국내유저층도 증가하는 만큼 국내사이트들도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하네요. ^^

  • kukie
    Posted July 12, 2006 at 9:03 pm 0Likes

    점유율이 증가하는 만큼 점점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 것 같아요.
    처음 그 때 처럼 조금 가벼워 졌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xeno
    Posted July 13, 2006 at 5:06 pm 0Likes

    오늘 날짜로 파폭 2.0 베타버전 실시 소식이 들려오던데,
    강력한 브라우저가 나오는것은 좋은일이지만.
    쿠키님 말씀대로 나날히 무거워지는 파폭을 바라보며
    오페라로 갈아타 볼까 고민중입니다.

    소금이님 블로그처럼 국내사용자의 10%이상이 파폭을 사용한다면
    좋겠지만 국내 금융사이트와 쇼핑몰이 바뀌지 않는이상
    IE의 국내 점유율은 변하지 않을 듯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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