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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가슴’ 직접 확인하세요.

스타뉴스 : 이지혜 ‘자연가슴’ 직접 확인하세요

최근 이지혜가 컴백을 하면서 공중파에서의 컴백무대를 가졌는데
이것으로 인터넷에서 가슴성형논란이 있었나보다.
이때를 기다렸다는듯이 스스로 자연가슴이라고 주장하면서
그것을 증명해 보인다고 오프라인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나서는 마케팅(?) 행사를 가졌다 ㅡ.ㅡ;
더 나아가 의혹이 더 불거지면 가슴 초음파 사진도 공개할 의향이 있다나..
(참 여러가지 한다 ㅡ.ㅡ;)

소위 가수라면, 가수라는것을 증명시키기위해
공개적으로 라이브 무대를 가지거나
성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것이 가수라는 직업에 더 어울리는것 아닐까?

각설하고…

최근 사회 이슈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그에 반응을 교묘히 미용해 먹는 이런 블랙마케팅이 성행하고 있는것 같다.
특히 연예계에서는 더욱 그런 모습이 두드러지는것 같은데…

가뜩이나 UCC의 붐으로 인해 인터넷 기업에서는
‘유저 동영상’이다, ‘태그’나 하여 네티즌을 이용하는데,
이런 잡음을 통한 블랙마케팅에까지 네티즌들을 이용해 먹다니
우리 네티즌들은 정말 바쁘다. 바빠



Comments

  1. 이들은 “가수”가 아니라 “연예인”이기 때문이죠 -_-;
    “연예인”만큼 이슈화가 짧은 시간에 쉽게 되는 것도 없으니까요.
    일반인들에게는 선생님, 직장상사 못지 않은, 아니 오히려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막대하게 큰 뒷담화 대상이기도 하고…
    예전엔 인지도가 떨어지는 신인에 대해서 이런 기사를 일부러 냈었는데, 요즘엔 “지존”이라는 자리가 워낙 쉽게 왔다갔다 하다보니 이젠 그렇지만도 않죠.
    그래서 어떻게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어필시켜 조금이라도 수명(?)을 늘려보겠다는… 그게 어떤 방법이든 말이죠.
    네티즌들은 이미 자신이 이용 당한다기 보다는 오히려 즐기는 수준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장기적으로 이러한 마케팅이 연예인 당사자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의문입니다.

  2. 블랙마케팅을 통해 일회성 이슈를 목적으로 하는 그들에게는 더이상 미래의 자신의 모습 같은것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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