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이적기사 관련

이영표선수의 AS로마 이적과 관련하여, 이적결렬 이후 포털에 올라오는
스포츠기자들의 글들을 보고 있으면, ‘나를 물을 먹여? 어디 가만두나 봐라‘ 라는
못된 심보가 눈에 보이는 듯 하다.

‘이영표 이적 무산 득보다 실이…’,
‘이영표 목이 마르네요..’
‘이영표 이적취소 괜찮을까?… 유럽구단들 대혼란’
‘이영표 기자회견, ‘풀리지 않는 의문’ 등

이영표 선수의 이미지 흡집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듯 보인다.

이영표 선수는 개인이 축구를 좋아서 하는것이고 팀간의 이적과 관련해서도
지극히 개인이 풀어나가야 할 사안이다.
이영표 선수 스스로가 고민을해서 결정을 내린 사안을 가지고 마치
이영표 선수를 위하는 것처럼 하면서, 팀내에 입지가 좁아든다는 둥,
후배들의 유럽리그 진출에 먹구름이라는 둥 소설을 쓰고 있다.

간만에 큰 이슈를 터트려서 한껏 부풀리고 준비했는데 그게 무산이 되니
선수를 자극시켜서라도 다른 이슈를 만들고 싶었나?

어이? 스포츠 기자양반들?
계약이라는것은 마지막 도장을 찍기전까진 모르는것이오.
그것을 가지고 이미 AS로마에 이미 입성한 양 애초 김칫국을 마신것은 당신들 아닙니까?
그것으로는 부족하십니까?

그렇다면…..
아줌마! 여기 김칫국 한사발 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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