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디스커버리

구글어스와 디스커버리의 방대한 정보가 만났다.

Zdnet Korea : 구글 어스, 디스커버리 네트워크의 영상콘텐츠 통합

구글어스에 디스커버리의 방대한 정보를 접목한 매쉬업 서비스가 등장한단다.
구글어스와 부동산 정보를 통한 매쉬업 서비스가 신선하다 정도의 수준이라면, 이번 정보는 학습을 위한 정보접근의 근 변화를 가져올 ‘개혁’의 수준이다.

구글 어스 및 구글 맵스(Google Maps)의 담당 제작자 존 행크(John Hanke)의 “지구상을 돌아다녀 지구에 관한 정보를 발견하기 위한 브라우저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자~ 세계지리 수업을 시작합니다. 모두 구글어스에 접속하세요~.” 감이 오는가?
어렴풋이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빨리 현실로 다가올줄은 몰랐다.

어쩌면, 우리 다음세대들은 진짜로 구글왕국에서 생활을 할지도 모르겠다.



Comments

  1. 구글어스 처음 발표했을 때 이 정도의 디테일이라면 이런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었죠.
    구글과 다른 닷넷 기업이 다른 점은 다른 기업은 자신들이 만든 새로운 물건을 사용자에게 학습시키는 반면, 구글은 사용자가 무의식 중에 원하고 있는 것을 만들어 내서 “아~ 그래, 이거였어” 하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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