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지나간 버스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아무리 내가 후회를 하고, 또 후회를 해도….
단지…
아쉬움과 ….
전력을 다하지 못한 미안함만이 남는다.
그러니 더이상 버스를 미워하지 말자.
저 버스는 갈길을 가기위해 떠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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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모든 것은 다시 오지 않죠.
언젠가 들은 얘기 중 하나가..
하루를 열심히 살면 1년 후 365일을 열심히 살게 된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아무리 노력을 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을 버스인걸 알면서도 매일 같이 후회를 하는게 또 인간인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인간이란 생물은 발전이라는 단어를 아는 생물이지 않을까요,
오늘 또 느끼게 되네요. ^^;;;
버스의 뒷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워함에도 불구하고
정작 다시 버스가 왔을때 전력을다해 다가가지 않는것이
바로 인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
어쩔 수 없죠.
부디 다음번엔 그러지 않길 바라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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