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지나간 버스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아무리 내가 후회를 하고, 또 후회를 해도….

단지…
아쉬움과 ….
전력을 다하지 못한 미안함만이 남는다.

그러니 더이상 버스를 미워하지 말자.

저 버스는 갈길을 가기위해 떠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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