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지도 않을 선수? ㅡㅡ; 그건 멉니까?

‘뛰지도 않을 선수 데려간’ 대표팀에 비난 여론 : OSEN 박상현기자

세상에… 뛰지도 않을 선수를 왜 데려갔냐니 ㅡ.ㅡ;

그럼 경기를 하기도 전에 기자님은 뛰지않은 선수를 알 수 있단 소린가요?
그럼 2002년 월드컵때 한게임도 뛰지 못한 김병지 선수한테 한 말씀 해 주시지 그랬어요..

그렇다면 기자님..
이번주 로또에서 당첨되지 않을 숫자좀 알려주세요..
로또번호 45개중 당첨되지 않을 번호 39개좀 추스려 놓게 .ㅡㅡ;



Comments

  1. “뛰지도 않을 선수”가 아니라 “뛰기 힘든” 혹은 “뛸 수 없는” 선수를 말하고 싶었던 것이겠죠.
    그런데 선수에 대한 권한은 감독에게 있는거 아닐까요.
    말마따나 누굴 데려가든지 감독 마음이죠.
    그래서 타이틀의 “여론”이란 단어가 참 거슬립니다.
    진짜 “여론”일까요, 여론몰이를 위한 장치일까요…

  2. 기자분들이 기사를 쓰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단어가 ‘여론’이라는 단어일 듯 싶습니다. 본질은 그렇지 않은데 자신이 작성한 글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전국민 혹은 전 네티즌들이 동조하는 양 ‘여론’이라는 단어를 무책임하게 사용하는데 이것은 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나오는 기사에는 ‘여론’,’논란’,’네티즌들’ 이라는 여론을 호도하는 단어들이 자주 등장하는것 같아 심히 걱정이 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