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핵심은 대통령이 아니라 개헌!

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 4년 연임제’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여당과 야당에서 이런저런 주장들이 많은데, 일부 야당에서는 “대화조차 하지 않겠다”라면서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 개인의 정치적인 편향을 떠나서, 대화조차 하지 않겠다는 그 발언은 아무리 다각적으로 해석을 해도 공감이 가지 않는군요.

이런 야당의 공격적인 행동 때문인지, 방송-언론사에서는 ‘대통령 4년 연임제’ 에 대한 개헌이 주된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노무현’대통령에게로 이슈가 맞춰 있는 듯 하여 안타깝습니다.

개헌,물건은 좋은데 장사꾼이?(머니투데이)

위 기사에서 언급 했듯이 이슈는 개헌이지 대통령이 아닙니다.

“정말 좋은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파는 장사꾼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