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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우물안 서비스에 그렇게 딴지를 걸면서도
눈과 마우스가 자연스레 ‘네이버 채용 배너’에 끌려가는(?)건
네이버의 파워 때문인것 같습니다.

(-보다 큰 파워에 끌리는 것은 우주만물의 이치라고 애써 해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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