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온라인 북 시장 점령(?) | 데일리안

얼마전에 오픈한 ‘네이버 북마크 서비스‘와 관련한 기사 입니다.

북마크(Bookmark) = 북검색(BookSearch) = 서점 (Bookstore)를 연결시키는
기자의 독특한 상상력과 재구성에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 원츄!~

기사 하단에 ‘북 마크 검색 강화로 오프라인 서점들이 점점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라는 말은 도대체 어디에서 흘러나온 소리일까요? 혹시 기자님의 머릿속 아닌가요?~

잘못된 정보는 그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 수많은 날밤을 지샌 개발자들의 노력을 순식간에 날려버립니다.

기자님.. 공부하세요 ㅡ.ㅡ;

p.s : 국내 인터넷 초창기 시절, 웹디자이너 영역에서 활동(?)하던 ‘포토샵-유저(포토샵을 잘 사용하는 그냥 일반 유저)’가 득세를 하더니만, 1인미디어와 인터넷 언론의 파워가 커지니 어설픈 ‘SF작가(Self Fiction)’가 득세하는군요 ㅡ.ㅡ;

+같이 보면 재미있는 또 다른 기사 관련 글 :

위키피디아가 UCC의 대안이라고?[updated] | 링블로그



Comments

  1. 그건 말이죠, 네이버의 새로운 서비스 예고편이예요. ㅋ
    아니면 기자님이 웹서비스기획자로의 전직 희망자라서 네이버에 제안을 하는거든가.
    (북마크의 태그를 이용한 도서 검색 서비스를 만들어 주세욧!!라고)
    핫핫~

    언론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면
    기사를 작성할 때 한줄 한줄 심여를 기울여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게 기자의 본분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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