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깐잠깐의 짧은 일상의 생각을 블로그에 쓰기에는 공간이 너무 많은듯 하여 앞으로 미투데이를 통해 올리기로 했습니다. 플톡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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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삭제가 불가능한 미투데이는 글을 쓸 때 긴장하고 생각하게 만드는군요. 문득 포털의 댓글도 수정/삭제 기능이 없어진다면, 악플이 줄어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오후 3시 54분
이 글은 xenolog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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