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O의 미투데이 – 8월 1일

In 여러생각, 트위터_이야기 | by 제노(xeno) on 8월 2, 2007




  • 댄스가수들이 주연을 하는 어떤 영화나, 로봇들이 아무 이유없이 변신하다 끝나는 어떤 영화는 시나리오 가지고 머라지 않으면서, 개그맨 출신의 감독이 타국에서 몇년간 고생해서 만든 SF 괴수 영화는 시나리오 가지고 멀 그렇게 난리들 이신지… 오후 4시 51분

이 글은 xenolog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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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그건 자국민에게는 엄격(?)한 민족성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자국민이기 때문에 더 기대를 하고
그 기대감 때문에 노심초사 하고
뭐든 남보다 잘 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 담겨있는게 아닐까요.

by 아도라 on 2007/08/02 at 9:38 am. 응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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