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웃게 만드는 광고 – Show 광고


SHOW 광고 – 아들아 우린 아무것도 필요 없다 광고 편.

‘고향방문 연간 6회 이하’ 라는 우울한 우리의 현실을 상업적으로 유쾌하게 표현해낸 간만에 흐뭇한 광고입니다. ‘아무것도 필요 없다~!’라고 외치시는 어르신의 해맑은 표정이 멋지네요.

‘쇼곱하기 쇼는 쇼~’ 광고와 함께 중독성과 즐거움이 남는 광고 입니다.

그러나 광고를 다 보고 난 다음에 남는 이 씁쓸함은 무엇일까요?…

모두들 부모님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뜻깊은 추석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