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코리아

프로페셔널 코리아 ㅡ.ㅡ;

“제가 감기 같은데 ‘쌍X탕’ 이랑 ‘XX 600′ 주세요…”
약사에게 자신의 약을 처방하는 손님…

“캬캬캬 글이 이게 머냐. 내가 발로 써도 이거보단 ~.. ”
전문가의 글에 손쉽게 딴지를 거는 악플러…

그리고….

웹기획자에게 사이트를 맏기지 못하는 기자와 CEO ㅡㅡ;

대한민국은 프로를 신뢰하지 않고
자신이 프로가 되려합니다.

잡동사니 / Tags:  

If you enjoyed this post, please consider to leave a comment or subscribe to the feed and get future articles delivered to your feed reader.

Leave a Message

No Messages

No Messages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TrackBack URI

Leave a Mess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