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O의 미투데이 – 10월 5일

In 여러생각, 트위터_이야기 | by 제노(xeno) on 10월 6, 2007

  • 고민과 전략이 빠진 즉흥적인 서비스는 노가다를 낳을 뿐이다. 오전 9시 26분
  • 고민하여 의견을 나누는것과 자신의 생각을 명령하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권력을 맛본 사람들은 그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타인을 힘들게 한다. 오전 9시 33분

이 글은 xenolog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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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토닥토닥…
대부분의 기획자(내지는 직장인)들이 겪는 딜레마인 듯 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업무의 한 부분이겠죠.
(저도 종종 발끈!하지만 말이죠. 이 성격 고쳐야 하는데.. ^^;;;)
화이팅 하십시오. ^^

by 아도라 on 2007/10/08 at 10:16 am. 응답 #

기획자가 자신의 고집을 접고 결정대로 따라가기란 쉽지 않는듯…

그래서 모든 기획자는 CEO를 꿈꾼다고들 하지.

by XENO on 2007/10/08 at 11:09 am. 응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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