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쿄토 여행중에 청수사에 들러 찍은 사진입니다.

궂은 날씨에 비가 오고 바람까지 불었는데, 청수사 입구에 도착하니 날씨가 개이더니 입구에 햇살이 잠시 비추더군요. 그때를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Comments

  1. 도쿄가 아니라 교토겠지요~
    전 청수사 쪽은 가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 하긴 교토의 반도 제대로 보지 못했으니.. ㅜ_ㅜ
    다음에 다시 간사이 지방에 갈 기회가 있다면 꼭! 못 본 곳을 보고 오렵니다.

    1. 쿄토로 수정 ㅎㅎ
      쿄토에서 금각사, 은각사, 청수사를 돌아봤는데 그중에서 제일 좋더라구. 시간이 부족해서 기온 을 들러보지 못한게 좀 아쉽긴 했지.

      다음에 가게되면 기온쪽도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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