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 枯 終 見 底 (해고종견저)
人 死 不 知 心 (인사부지심)

–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을 볼 수 있으나,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은 알지 못하느니라. | 명심보감 中

사람의 속은 한치앞도 알 수 없기에,
말 한마디 한마디를 무겁고 조심있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간은 왜 아픈 경험을 통해서만 이런 말들을 인지하는것일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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