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생각 2007년 12월 7일

In 여러생각, 트위터_이야기 | by 제노(xeno) on 12월 8, 2007




  • 매년 건강검진을 받다보니, 위투시 검사때 먹는 그 걸죽하고 가스나오는 하얀 물약마저 익숙해지는군요 :| (건강검진 건강이최고) 2007-12-07 10:18:53
  • 역시 넬의 목소리에는 무언가 있나봅니다. 좋아좋아~. (nell) 2007-12-07 13:14:54
  • 황당한 것을 보았을 때 여러분의 감탄사(?)는 무엇인가요? : 저는 “허걱~” (감탄사) 2007-12-07 15:27:23
  • 여기도| 그리고 여기도 선물보따리의 주인공은 아직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이미 정해진마냥 앞다투어 줄서기에 바쁘군요. 이런 게임은 재미도 없고 난장판이 되는데… 쩝 (난장판 줄서기 이미정해진분위기) 2007-12-07 19:11:33

이 글은 xenologue님의 2007년 12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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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그 약.. 바륨이라고 하죠. 전 그거 먹고 맛 괜찮다고 했다가 뭇 사람들에게 이상한 눈초리를 단체로 받았던 기억이 있군요. 먹기 전에 워낙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어서인지 의외로 담담하게 쫙~ 먹었더랬습니다. ^^;;;

by 아도라 on 2007/12/10 at 6:35 pm. 응답 #

바륨이라고 하는군!. 의학기술은 날로 발전하는데 그 약물맛은 좀 어떻게 안되려나 :|

by XENO on 2007/12/12 at 10:54 am. 응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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