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서비스를 개발할 때, 보통 기준해상도를 기준으로 화면을 개발하게 됩니다.

기준해상도로 웹 서비스를 보았을 때, 메인페이지 영역 혹은 좌/우측 영역에서의 콘텐츠 노출을 체크를 하는데요, 기준해상도에서의 콘텐츠 노출을 체크하지 않으면, 최악의 경우 웹 서비스 화면을 다시 바꾸는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 -광고가 메인의 기본화면에서 노출이 안된다~. 사진보는 네비게이션이 화면에 안보인다. 주요 기사 & 주요 콘텐츠가 너무 밑에 있어서 안보인다.. 등등…. 보통 기준 해상도는 1024*768로 설정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사용하는 모니터의 해상도가 기준해상보다 높을 때에는 OS의 ‘디스플레이 등록정보’등에서 해상도를 매번 바꿔주는 수고를 해야 합니다. 요즘은 대부분 LCD 모니터를 사용해서, 평균 1280*1024 이상의 해상도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런 수고는 더욱 빈번할 듯 합니다. (-노트북도 15inch 이상은 1400*1050의 해상도를 사용하죠….)
포토샵등의 그래픽툴로 기준해상도 만큼의 영역을 잡고 그 영역에 화면을 집어넣어서 확인하기도 하지만, 직관적이지 못할뿐 아니라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이럴 때 웹브라우져 창의 크기를 기준해상도의 크기로 변경시킴으로써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북마크를 하나 생성해서 아래의 javascript 코드를 그림처럼 북마크 – 주소 영역에 입력하면 됩니다.

javascript:window.resizeTo(1024,768);window.moveTo(0,0);



web_size.gif

위 코드는 1024*768 해상도에 맞게 웹브라우저 창을 변경하는 것인데, resizeTo( , ) 이 영역에 원하는 해상도의 수치를 입력해 주면, 원하는 해상도로 창이 변경되도록 수정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등록한 북마크를 클릭만 해주면, 웹브라우저 창의 크기가 원하는 해상도의 크기로 변경됩니다.

더이상 번거롭게 모니터 해상도를 바꾸거나 그래픽툴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죠.
(-예전에 구글링을 통해서 알게된 방법입니다. 이미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듯.)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