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생각 2008년 1월 22일
- Mist- 헐리웃영화의 뻔한 구성이 아닌 신선함으로 채워진, 괴물을 매개채로 한 저예산 재난영화… 신선한 구성과 화면가득한 다크함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2008-01-22 15:33:15 - 여의나루역보다 깊은사랑- 멋진 카피에 대한 오마쥬 ->’원피스’ 보다 기나긴 사랑 2008-01-22 15:52:28
이 글은 xenologue님의 2008년 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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