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총선…그들에게 바치는 노래. '패닉-냄새'

어제부터 ‘제18대 4.9 총선‘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 이렇다할 정책은 선보이지 않고 특정당의 정책에대한 딴지와 비난 그리고, 지난 대통령선거 때부터 이어져온 댄스만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군요. (-자장면 값이니 고등어 두마리이니 하는 감성을 자극하려는 ‘매스컴 활동’ 따위도…)

이번에도 역시 국민을 위한 정책은 없고, 오로지 검은돈과 비난, 댄스만이 난무하는 4.9 총선이 되어가는듯 하여 안타깝습니다.
이번에는 또 얼마나 많은 후보들이 “9.4 다시~!“를 외치게 될까요…

그들에게 이 노래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



패닉 2집 ‘밑’ – track01.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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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포스팅인데 정치적인 시니컬 포스팅이 되어 버렸네요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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