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PSP인 Slim PSP – Piano Black 을 선물 받았습니다.



컬러는 모든 포터블 기기의 로망(?)인 블랙(Piano Black) 입니다.



신형PSP의 잘빠진 앞뒷면 입니다.
2005년에 출시되었던 초창기 PSP와는 달리, 기능면에서(-로딩속도 등)에서 앞서며
특히! 한층 슬림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슬림해진 덕분에 외형이 더 이뻐지긴 했지만, 그립감은 약간 떨어지는군요.)


구동후 메인화면입니다. PSP에 내장되어있는 기본 테마가 맘에 들지 않아 인터넷에서 맘에드는 사용자 테마를 찾아서 적용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사실 예전만해도 저에게 PSP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한 게임기였습니다.

하지만, DJ MAX Portable에 이어 DJ MAX Portable2가 출시되고, 커다란 이슈와 함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Monster Hunter Portable 2, 그리고 독특한 리듬액션 게임인 PATAPON 등의 출시로 PSP가 점점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던차에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위에 보이는 게임타이틀이 PSP와 함께 선물로 받은 PATAPON 입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단순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리듬게임으로 한글화가 무척 잘 되어있네요.


구동화면입니다. 실제로 보면 더 깔끔하고 귀엽습니다. 플레이어는 신이 되어 게임속 캐릭터들을 ‘큰-북’으로 조정하여 미션을 해결해 나갑니다.


PSP 매력중에 또다른 하나는 UMD의 매력적인 디자인일 듯 합니다. 모으는 재미가~

P.S. XBOX360 Elite, PlayStation2, GameCube, GAMEBOY SP, GAMEBOY MICRO, NDSL에 이어 PSP가 7번째 게임기로 추가되었고, 이로서 포터블 게임기군이 모두 구축(?)되었습니다. :)
NDSL3 gbm GB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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