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다시 적용했습니다.
예전에 구글애드센스와 구글클릭스를 블로그에 적용했다가 수익도 나오지 않고, 본문내용과 상관없는 광고들이 붙어서블로그 스킨을 바꾸면서 내렸었는데, 최근 특정 키워드를 통한 유입이 늘어나면서 키워드에 해당하는 포스트들이 광고주 입장에서 어떤 매력을 느끼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구글애드센스를 다시 붙였습니다.

제 블로그가 기획과 웹서비스 관련된 포스팅을 중심으로 관심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최근에 유입되는 키워드는 ‘기획’이나 ‘웹서비스’보다는 ‘바이럴마케팅,’Mac install’,’Leopard pc’,’비즈니스 자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네요. 유입되는 키워드를 검색사이트에서 검색해 보니 대부분 상위에 내용이 랭크되어 있더군요. 역시 검색서비스의 힘이란 -_-b
( – 머 기획의 확장성으로 본다면 아주 무관하지는 않다고 봅니다만, 해킨토시 내용을 담고 있는 Mac 이나 Leopard’ 의 경우는 좀 의외더군요. )

이제 막 붙여서 공익광고와 이상한 광고들이 붙었긴 했지만, 이번에는 수익과 상관없이 시간을 두고 광고의 성향을 한번 지켜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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