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과 2의 사이 1.5의 느낌
– 1과 2 사이에는 무수한 소수점의 숫자들이 존재한다. 그 소수점 숫자들이 누적이되어 1이 2가 되는 것.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고, 그 위치에서게 되면 존재감과 허탈함 그리고 약간의 기대감들이 공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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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승진은 과거의 보상이 아니라 미래의 가치에 대한 투자
– 사회에서의 승진은 몇년동안 다녔으니 올라가야지가 아니라, 당신이 이런 가치가 있으니 올라와야지~ 의 의미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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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기를 끌어안을 때는 가장 슬플때나 가장 추울때.
– 가장 슬프거나 가장 추울 때 이외에도 자신을 돌아보고 끌어안을 수 있는 여유人이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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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불과 몇년전 까지만해도 ‘명(明)’이라는 글자는 ‘희망’을 상징했었는데…
– 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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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간은 상대를 자기 보고싶은데로만 보고 해석해 버리는 이기적인 동물.
– 자기잣대로 사물을 보지말고 상대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자. 자연다큐멘터리에서 가장 싫어하는 말 “인간과 비슷한 지능을 가진..”. ” 인간과 비슷한 체형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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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생각들을 정리해 보니 모두 회색의 느낌만 가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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