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의 지난 경제/마케팅 용어 모음 1탄에 이은 2탄 입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장시간 블로그를 업데이트 하지 못하고 있어서 혼자만의 압박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ㅋ)

그린오피스(Green Office)
‘그린오피스(Green Office)’ 란 ‘Green’과 ‘Office’의 합성어로 친환경적인 사무환경을 말합니다. ‘그린오피스’는 각 기업에서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코피스(Coffee+Office)
커피 전문점을 방문하다 보면 푹신한 소파에 앉아 열심히 독서를 하거나 노트북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종종 발견하게 되는데요.. 이들을 ‘코피스(Coffee+Office)’ 라고 합니다.

리세셔니스타
경기 침체(recession)와 패셔니스타(fashionista)의 합성어로, 할인제품이나 카피제품을 이용하여 저렴한 예산으로도 유행에 민감하게 자신을 치장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소비자 2.0
‘소비자 2.0’이란 ‘인터넷 공간에서 자신의 관심사나 견해를 직접 알리고 공유하는 창조형 소비자’를 말합니다. 이러한 ‘창조형 소비자’들은 미니홈피나 온라인 동호회 등을 운영하며, 스스로 미디어가 되어 힘을 발휘하고 네트워크화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크랙베리(CrackBerry)
크랙베리는 마약의 일종인 “크랙(Crack)”과 캐나다 림(RIM)사의 무선 단말기 “블랙베리(BlackBerry)”의 합성어로 현대인들의 무선 단말기에 대한 중독성을 빗댄 신조어입니다. 외근중에도 회사업무를 처리하고 퇴근후에도 회사 이메일을 체크하는 등 일종의 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샐러던트
직장을 다니면서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거나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사람.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77%가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셀러던트족이라고 합니다.

< 출처. 삼성경제연구소 e-mail ~ 2009.5월 >

삼성경제보고서의 용어 모음의 업데이트 주기가 점점길어지고, 용어도 거의 업데이트 되지 않아 지난 포스팅에 업데이트 합니다. (아마 관련한 마지막 포스팅이 될 듯 싶네요.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