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편견타파

교주그녀 에게 부지불식간에 전달받은 편견타파 릴레이 입니다.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 편견타파 릴레이는 독서릴레이를 지나 LALAWIN님이 발기(?) 하시고 무한님, 거친날개님,검은괭이2님, KOREASOUL님, 어찌할가님, 아토피 님, shannon 님, 새벽처럼 님을 지나 교주그녀가 저에게 바톤을 넘겨 주었습니다. (바톤받은 글에 링크가 걸려있지 않아서 저도 어쩔 수 없이 텍스트로만..)

저의 전공은 ‘전산’이었고 (지금은 ‘경제학’이지만..), 현재 직업은 ‘웹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직업은 그렇지 않지만, 전공이 ‘전산’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직업을 이야기 하면 열명이면 아홉명이 ‘어 ~ 컴퓨터 잘 고치겠네~우리집 컴퓨터좀 봐줘’ ,’우리집 인터넷이 안되는데 한번 봐줄래?’라고 하더군요. ‘쇼핑몰 생각하고 있는데 몇 일이면 만들어 줄 수 있어?’ 라는 분은 그나마 감사했습니다.

특히 국내 웹기획자 초기 시장에서 웹기획자 = 웹마스터 로 인지되서 더욱 그렇습니다.

국내 웹환경이 발전을 함에 따라 웹기획자의 업무가 그나마 대중화 되었지만, 아직도 어르신이나 인터넷에 관심이 없는 분들께는 저의 업무를 이야기 할 때, ‘네이버같은 인터넷 서비스에서 장사를 하기위해 ~ 화면을 그리고 거기에 프로그램을 입히는데… ‘ 라고 장황하게 설명을 합니다만 잘 이해를 못하십니다. (적어내려가다보니 이건 편견보다는 이해부족에 가깝군요.. -_-)


ps.편견타파 바톤은 월초쯤에 받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해결하는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 뿐이고~ 한편으로는 밀린 숙제를 끝내서 홀가분합니다.
그나저나 아웃사이더 블로거에게 3명의 릴레이 바톤은 무리가 있어보입니다만..

우선. 바톤은 나중일 생각없이 날리는거라 판단하여 : )

1. 최근에 엄청난 인맥을 보여주고 계시는 현재 무지 바쁠것으로 예상되는 명이님
2. 평소모습과는 달리 웃는모습이 무척 귀여우신 김Su
3. 한 번 뵈었지만 왠지 앞으로 자주 뵐 것 같은지민아빠

이렇게 바톤을 넘깁니다. +_+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양심상 강제성은 없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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