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참이 사업을 확장하고 사이트 리뉴얼을 진행하면서 트위터(twitter.com/docham08)를 통해 도참에서 직접 공수하는 제품의 샘플러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 오후 4시 사이에 도참 트위터를 통해 선착순 10명 신청을 받습니다.)

도참 사이트 자체도 인기가 있지만 명이님과 미페이님의 인맥덕분에 이벤트를 진행하면 순식간에 종료가 되는관계로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 도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어제 제가 그 이벤트에 신청하게 되었고 오늘 샘플러(돼기고기 300g 정도, 부위는 어딘지 잘.. -_-;) 가 배송이 되었네요.

300g 정도의 작은양이지만,  고급의 국내산고기를 제공한다는 도참의  제품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비록 샘플러지만, 진공포장에 냉각제를 넣고, 냉기가 나가지 않도록 꼼꼼하게 포장을 하셨더군요.

(-진공포장이 무척 손이가고 힘들다고 투덜(?)대시던 명이님이 문득 생각…)

육질이 탱탱하고 색깔이 고운게 무척 신선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요리는 주말에 해 봐야겠지만, 덕분에 맛있는 식사가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


ps. 주말을 기다리지 못하고 오늘 아침에 절반을 뚝 잘라내어서 프라이팬에 구웠습니다. (부위는 목살이라네요 – 수님 제보 ㅎ )
일부러 육질(?)을 느껴보기 위해서 양념도 안하고 살짝 소금만 치고 먹었습니다. 근데 이거 돼지고기가 맞나요? 씹히는 맛이 완전 소고기던데요? ㅎㅎ 지난번 토마토도 그렇고, 이렇게 입맛이 고급으로 자꾸 변하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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