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기업은 어떻게 하면 물리적 자원과 인적자원을 결합하여 좋은 제품을 값싸게 대량으로 생산하는 가 하는 생산성 향상과 내부 효율의 증진이 기업 성장의 원동력으로 정의되면서 회장과 대표이사, 사장 등의 일반적인 경영 구조만으로도 기업경영이 충분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글로벌경제의 다변화/단일화의 환경속에서 다른기업 혹은 다른 나라의 정치, 경제적 이슈가 더이상 남의 일만이 되지는 않게 되었고, 경영자들은 기업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정치,사회,경제,문화 뿐 아니라 경쟁자와, 공급자, 소비, 정부정책등의 변화를 포괄적으로 검토하고 대응해야 하는 ‘전략경영(strategic management)’을 강화 했습니다.

전략경영의 결과 기업내 사업부 조직구조의 세분화는 물론 경영조직의 세분화도 함께 이루어졌는데, 그 결과이전에는 볼 수 없던 다양한 C Level 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기업들이 전략경영을 더욱 강화하면서 많은 C Level 이 언론에 소개되고 있는데, 이러한 C Level을 보면 그 기업의 경영전략을 읽을 수 있기에 C Level 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전통적인 C레벨

CEO (Chief Executive Officer) 최고경영자
CCO (Chief Communication Officer) 최고홍보책임자
CFO (Chief Financial Officer) 최고재무책임자
CHO (Chief Human Resource Officer) 최고인사책임자
CIO (Chief Information Officer) 최고정보책임자
COO (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운영책임자
CSO (Chief Strategy Officer) 최고전략책임자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최고기술책임자


최근 기업의 경영전략의 세분화에 따른 새로운 C 레벨

CGO (Chief Growth Officer) 최고성장책임자 – SKT
CCO (Chief Customer Officer) 최고고객책임자 – 삼성전자
CCO (Chief Contents Officer) 최고콘텐츠책임자
CSO (Chief Sustainability Officer) 최고환경책임자
CNO (Chief Networking Officer) 최고네트워킹책임자
CIO (Chief Investment Officer) 최고투자책임자
CVO (Chief Visionary Officer) 최고비전책임자
CTO (Chief Talent Officer) 최고인재책임자


C Level 트랜드 기사

CIO는 최고 ‘혁신’책임자 – 아이뉴스
팔방미인 CIO를 원한다 – 블로터닷넷
기업 경영전략 C?O 여기에 있다 – 동아닷컴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