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악세사리 없이 순수(?) 그 자체가 가장 아름답다라는 개인적 신념으로 그동안 저의 아이폰은 케이스 없이 반년을 지냈습니다만, 최근 사무실에서 아이폰 케이스 Elago의 착용을 본 후로  지름신이 신념을 누르고 승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Jean Indigo 컬러의 elago case를 구매하였습니다.  

elago S3 기본 패키지의 내용물은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 아답터독, 그리고 극세사융이 들어있네요

다양한 색상의 케이스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빈티지레드나 터키색, 인디고 계열의 색상을 좋아하여 Jean Indio 컬러로 주문을 했습니다.

모니터로 보고 주문을 해서 색상이 흐리면 어떨까 걱정했지만, 막상 받아보니 깊이있는 깔끔한 컬러라서 대만족입니다.

제 아이폰 색상이 ‘화이트’라서 진 인디고 컬러가 더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청바지 앞주머니에 찔렀을 때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

실제로 케이스를 적용해 보니 슬림하면서도 빈틈없이 아이폰을 감싸고 있고, 특히 손에 쥐었을 때 그립감이 좋네요.   케이스로 다시 태어난 아이폰으로 아이폰4출시 소식으로 싱숭생숭해진 마음이 한동안 달래질 것 같습니다. ㅋ

아직까지 아이폰을 순수 그대로 간직(?)하고 계신 분이 있으면 이기회에 케이스를 영입해 보는게 어떨까요? 기부연계로 착한일도 하고 아이폰도 새롭게 탄생시키고 ~ 1석 2조 +_+

+elago 아이폰 악세서리 기획전 {이로운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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