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일레븐2011(Winning Eleven 2011) XBOX360 !
위닝3부터 시작하여 거의 10년가까이 즐겨오고 있는 축구 게임의 최신작 입니다. 스포츠게임은 시스템 특성 때문에, 매년 구매하지 않고 2년에 한번 구매한다는 나름의 원칙을 깨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구매해 버렸습니다. -_-; 위닝 팬들이 모두 그렇듯이, 저 또한 퇴근 후 집에가서 최신 유저패치를 한 후 거룩하게(?) 첫게임으로 ‘한-일’전을 치뤘습니다. ( ‘프로페셔널’난이도에 15분 타임) 결과는 2-1 로 짜릿한 역전승~ :) 모션강화, 마스터리그 온라인지원의 개선점을 뛰어넘는(?), ‘L3-R3 스틱’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개인기 강화’ 로 일부 팬들에게는 ‘철권위닝’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만, 즐겁네요~ ‘개인기 강화’로 인해 당분간 연습만이 적응의 길 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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