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트위터 백업 2011-12-04

In 트위터_이야기 | by 제노(xeno) on 12월 4, 2011




  • 컨닝한 크라스마스 장식 세팅 완료 :) http://t.co/KeZ2x0Bk #
  • 제복경찰의 폭행을 '민주주의 위협'이라고 분개(?)하셨던 분들… 투표방해목적의 '디도스 공격'에 대해서는 뭐라 하시며 분개하실지~ #
  • 고독은 외로움을 낳고, 외로움은 침묵을 낳는다. #
  • 오늘 사상최고치를 보인 '삼성전자'주식은 어제 추적60분에서의 삼성반도체 근무자의 산업재해 피해자 보도와 너무 극명하게 비교가 되네요… #
  • 근 10년만에 다시보는 Iron Giant.. "우리가 만든것이 아니면 다 없애버려야 해!"라는 애국주의에 미친 정부용원의 대사와 행동은 현실에 찌들은 지금 더 잔인하게 들리네요. #
  • 선정적인 프로그램들로 채워진 방송채널 4개를 늘리기 보다는,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는 소통채널 1개 늘리는 것이 더 급할텐데… #
  • 음 내일은 잊지말고 채널 수동삭제를 해둬야 겠군요~ RT @PR_babe: 12/1 내일이 정말 온다. 방송국 4개가 더 생긴다. 눈 돌아간다.  #
  • SW노임단가제, 16년만에 접은 이유{zdnet} http://t.co/bq3v3NHf | 노임단가제의 금액이 '하한선'이었군요… 그나저나 이 표를 근거로 갑에게 정당한(?)견적을 요청했던 에이전시와 프리랜서들은 이제 어쩌나.. #
  • '영향력'은 '자기 밥그릇을 지킬 때' 사용하는게 아니라, 힘없는 사람들의 '밥그릇을 지킬 때' 사용해야 하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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