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레고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고, 최근에는 코딩(프로그래밍)과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등을 활용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관심분야의 다양한 활동과 정보들을 정리하기 위해 블로그에 ‘Maker’카테고리를 추가하였습니다.

추가된 Maker 카테고리 그 첫번째 포스팅으로 최근 다시 수집하고 있는 레고(LEGO)들을 한번 정리해 봅니다.
예전부터 모았던 레고-스타워즈 시리즈는 모델명 확인이 어려워 확인되면 업데이트 해 볼까 합니다. (이 포스트 역시 추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 )


제가 최근 레고를 수집하는 기준은,
– 프렌차이즈에서만 쓸 수 있는 유니크한 파츠를 사용하지 않고
– 기어등을 사용하여 매카닉한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꾸밀 수 있고,
– 추후 LEGO mindstorm에 파츠로 적극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으로 Creators 나 프랜차이즈 모델들은 건너뛰고(*스타워즈 시리즈 제외 ㅠㅠ)
Technic 시리즈와 함께 궁극적으로는 mindstorm 시리즈를 수집해 볼 예정입니다. (자금의 압박이 있겠지만)

Technic 시리즈를 선호하는것은 아래 영상과 같은 형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레고 베이직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금액이 해외에 비해 2~3배 이상 높으며(*우리나라에서가 더 싼 경우도 아주 가끔씩 존재합니다.) 레고에 대한 인식의 문제인지, 아이들이 가볍게(!) 놀 수 있는 레고(베이직, 닌자고, 키마, 레고시티, 프랜즈 시리즈)시리즈만 대부분 판매되고, 테크닉 시리즈는 단순한 형태의 그것도 제한적인 모델만 국내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레고테크닉 시리즈 및 레고 모델은 아마존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LEGO TECHNIC **
레고 베이직이나 레고 크리에이터스와 비교해서 ‘이게 레고 맞어?’라고 의아해 할 정도의 기능 중심의 파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 확장성은 위의 영상을 통해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고 Mindstorm 과 결합된다면 막강하게 발전하기에 모델별로 구분한다는 생각보다는 다양한 파츠를 구비한다는 생각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LEGO Technic 42020 Twin-rotor Helicopter

LEGO Technic 42004 Mini Backhoe Loader

 LEGO Technic Mini Container Truck 8065

LEGO GAMES **
게임룰이 단순하여 평균 30분 내외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보드게임에 보드판을 레고로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변형할 수 있으며, 게임의 종류에 따라서는 2차원의 평명이 아닌 보드판형이 바뀐다던지, 탑위로 올라간다든지 하는식의 3차원의 변형이 이루어지면서 플레이 할 수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LEGO Minotaurus Game (3841)

LEGO STARW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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