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지하철에서 임산부가 LINE 메신저로 자리 양보 요청을 하면, 주위 발룬티어(?)에게 메세지가 전달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의 의사가 있는 참여자가(발룬티어) LINE프렌즈 캠페인 계정(&HAND)을 등록을 해두면, 주변에서 자리 양보 요청이 왔을 때 LINE으로 메세지가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일본기업 DNP와 도쿄메트로, LINE 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임산부외에도 교통약자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교통약자들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양보가 가장 좋은 모습이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불특정 다수에게 양보를 강요하기보다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자발적인 참여자들(발룬티어)을 효과적으로 연결 시켜주는 것이 더 합리적인 대안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이 캠페인은 발룬티어의 참여를 위해 전용앱을 추가로 설치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가 많은 LINE 메신저를 활용하여 참여자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카카오톡 보고 있나요? +_+;

#디지털은 연결이자 배려입니다.
#디지털사회혁신

ANDHAND 캠페인 사이트 #LINEで席ゆずり実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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