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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ENOLOGUE &#187; 일상다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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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과 웹 그리고 이런저런 잡다한 취미를 이야기 하는 블로그 입니다. - 제노(XENO) Bolg2.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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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릴레이 &#8211; 독서란 [  ]이다.</title>
		<link>http://xenologue.net/2009/06/1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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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13:23:59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독서]]></category>
		<category><![CDATA[릴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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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에게 독서란 [추억]이다.
개인적으로 감흥이 남는 책은 시간 간격을 두고 다시 읽는 버릇이 있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되면, 책속에서 인지하지 못했던 분위기를 새롭게 파악함과 동시에, 그 책을 읽었던 시기에 저의 행동이나 주위 사건들이 함께 떠오르면서 &#8216;추억&#8217;에 잠기곤 합니다.
&#8216;쥬라기 공원&#8217;과 &#8216;개미&#8217;를 다시 읽으면 학창시절에 다녔던 사설 도서관의 거들먹 거리는 총무 형과 퀘퀘한 카페트 냄새가 아련히 떠오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나에게 독서란 [추억]이다.</strong></p>
<p>개인적으로 감흥이 남는 책은 시간 간격을 두고 다시 읽는 버릇이 있습니다.<br />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되면, 책속에서 인지하지 못했던 분위기를 새롭게 파악함과 동시에, 그 책을 읽었던 시기에 저의 행동이나 주위 사건들이 함께 떠오르면서 &#8216;추억&#8217;에 잠기곤 합니다.</p>
<p>&#8216;쥬라기 공원&#8217;과 &#8216;개미&#8217;를 다시 읽으면 학창시절에 다녔던 사설 도서관의 거들먹 거리는 총무 형과 퀘퀘한 카페트 냄새가 아련히 떠오르고, &#8216;빠빠라기&#8217;를 읽으면 유난히 기타악보가 많았던 동네 사거리의 작은 서점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리고 과학잡지 &#8216;뉴턴&#8217;을 읽으면, 잡지를 책상 한켠에 수북히 쌓아두던 자취시절과 10년만의 더위라고 TV에서 떠들어대던 90년대 중반의 폭염이 생각납니다. &#8216;수학정석&#8217;을 보면 그당시 처음 삐삐가 나와서 공중전화기에서 몇번이고 연습을하다 음성메시지를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p>
<p>그 밖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추억이 제가 읽었던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br />
 저에게 독서란 <strong>[추억]</strong>입니다.<br />
 (-그래서 그런지 가끔은 책을 읽다보면 잊고 싶었던 추억도 떠오르곤 하지만 &#8230; )<br />
 &#8230;</p>
<p><span id="more-1053"></span></p>
<p>블로그의 릴레이 바톤.. 불량 블로거에게도 릴레이 바톤이 오긴 오나봅니다.<br />
 <a href="http://www.myungee.com/254">명이님</a>께서 독서토론 릴레이 바톤을 주셨습니다. : )</p>
<p>바톤이란 무언가를 보여주시겠다고 적어놓으시곤 바톤을 던지셨는데, 바톤 받는것도 늦었거니와 불량 블로거에게는 바톤연결이 어떨지..  결국 불량 블로거에게 섣불리 바톤을 넘기시면 이렇게 된다는걸 보여주게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p>
<p>시간이 촉박하지만, 어학연수로 일본에서 고생하는 <strong><a href="http://blog.naver.com/teadora79">아도라</a></strong> 에게 우선 바톤을 넘겨 봅니다.<br />
 나머지 한분은 고민 중 -_-</p>
<p><br class="spacer_" /></p>
<p>다음은 릴레이 규칙입니다.</p>
<p>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br />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br />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br />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p>
<p>기타 세칙은 <a href="http://inuit.co.kr/1606">릴레이의 오상</a> 참조</p>
<p><br class="spacer_" /></p>
<blockquote><p>앞선 릴레이 주자</p>
<p><a href="http://inuit.co.kr/1712" target="_blank">Inuit</a> (독서란 <strong>자가교육</strong>이다.)<br />
 <a href="http://read-lead.com/blog/entry/%EC%9B%94%EC%95%84-%EC%95%8C%EA%B3%A0%EB%A6%AC%EC%A6%98" target="_blank">buckshot</a> (독서는 <strong>월아</strong>이다.) <br />
 <a href="http://withthink.textcube.com/88" target="_blank">고무풍선기린</a> (독서란 <strong>소통</strong>이다.) <br />
 <a href="http://mahabanya.com/430" target="_blank">mahabanya</a> (독서란 <strong>변화</strong>다.) <br />
 <a href="http://eozzi.textcube.com/49" target="_blank">어찌할가</a> (독서란 <strong>습관</strong>이다.) <br />
 <a href="http://scat.textcube.com/42" target="_blank">김젼</a> (독서란 <strong>심심풀이 호두</strong>다.) <br />
 <a href="http://singoutloud.textcube.com/105" target="_blank">엘군</a>(독서란 <strong>삶의 기반</strong>이다.) <br />
 <a href="http://tho.mooo.org/97" target="_blank">mooo</a> (독서란 <strong>지식</strong>이다.)<br />
 <a href="http://oddlyenough.kr/entry/릴레이-나의-독서론" target="_blank">oddlyenough</a> (독서란 <strong>가랑비</strong>입니다.)<br />
 <a href="http://markidea.net/977" target="_blank">마키디어</a> (독서란 <strong>연애</strong>다)<br />
 <a href="http://kkommy.com/1170256653" target="_blank">꼬미</a> (독서란 <strong>경험을 비추는 거울</strong>이다.)<br />
 <a href="http://sadeak.tistory.com/143" target="_blank">연신내새댁</a> (독서란 <strong>권투</strong>다.)<br />
 <a href="http://www.suyane.kr/entry/독서릴레이독서란-밥태우기다" target="_blank">토마토새댁</a> (독서란 <strong>밥태우기</strong>다.)<br />
 <a href="http://mepay.co.kr/550" target="_blank">mepay</a> (독서는 <strong>연산작용</strong>이다.)<br />
 <a href="http://okgosu.tistory.com/360" target="_blank">okgosu님</a> (독서란 <strong>지식섭식</strong>이다.) <br />
 <a href="http://ruud.textcube.com/3" target="_blank">hyomini님</a> (독서란 <strong>현실 도피</strong>다.) <br />
 <a href="http://happyray.com/1430" target="_blank">Raylene님</a> (독서란 <strong>머리/마음용 화장품</strong>이다.) <br />
 <a href="http://grant.egloos.com/4162708" target="_blank">하느니삽형님</a> (독서란 <strong>운동</strong>이다.) <br />
 <a href="http://foog.com/1099" target="_blank">foog님</a> (독서란 <strong>삶</strong>이다.)<br />
 <a href="http://pariscom.info/298?TSSESSIONpariscominfo=19ca619c6b751b52610a5fae44030473" target="_blank">펄님</a> (독서란 <strong>짝사랑</strong>이다.) <br />
 <a href="http://egoing.net/1197" target="_blank">egoing</a>님 (독서는 <strong>되새김질</strong>이다.)<br />
 <a href="http://www.myungee.com/254" target="_blank">명이</a>님 (독서는 <strong>엄마품</strong>이다.)</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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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거 시국 선언문.</title>
		<link>http://xenologue.net/2009/06/1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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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09 08:46:50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6.10]]></category>
		<category><![CDATA[민주주의]]></category>
		<category><![CDATA[시국선언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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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년 넘도록 국민과의 대화와 소통의 부재속에 대한민국 정부가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얼마전 서울대 교수 124명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청와대 관계자 반응은 1700여명의 서울대 교수중 124명의 소수의견일 뿐이라고 일축하더군요.
 비록 대한민국 전국민에 비하면, 블로거의 시국선언문의 숫자는 그들이 말하는 &#8216;소수의 의견일 뿐&#8217;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소수의견 조차도 눈과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경청할 줄 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년 넘도록 국민과의 대화와 소통의 부재속에 대한민국 정부가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얼마전 <a href="http://news.mt.co.kr/view/mtview.php?no=2009060310444861030&#038;type=2">서울대 교수 124명의 시국선언문을 발표</a>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청와대 관계자 반응은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8839">1700여명의 서울대 교수중 124명의 소수의견일 뿐</a>이라고 일축하더군요.</p>
<p> 비록 대한민국 전국민에 비하면, 블로거의 시국선언문의 숫자는 그들이 말하는 &#8216;소수의 의견일 뿐&#8217;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소수의견 조차도 눈과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경청할 줄 아는 정부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 변화에 작은 불씨가 되기 위해 &#8216;블로거 시국 선언문&#8217;에 동참합니다.</p>
<p><span id="more-1034"></span></p>
<blockquote><p>
6월항쟁 22주년을 맞는 오늘 우리 블로거들은 다시 민주주의와 사회적 정의를 고민한다.</p>
<p>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독립성이 크게 훼손되고, 인터넷에 대한 통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사전적·포괄적으로 봉쇄하여 국민의 알 권리와 말할 권리를 모두 틀어막으려 하고 있다. 경제적 양극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고 노동자와 서민, 사회적 약자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p>
<p>급기야 차벽으로 봉쇄된 광장 앞에서 우리 블로거들은 다음을 요구한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복원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p>
<p>1.정부는 언론 장악 시도를 중단하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br />
2.정부는 민주주의를 지탱하고 대의절차의 왜곡을 보완하는 기본권인 집회·결사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해야 한다.<br />
3.정부는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기울여야 한다. </p>
</blockquote>
</p>
<p>이 블로거 시국 선언문은 트위터에서 시작된 시국 선언 운동의 결과물입니다.<br />
이 블로거 시국 선언문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p>
<p>+ 블로그 시국선언 발표 및 참가자 : <a href="http://my.offree.net/post/121035886">http://my.offree.net/post/121035886</a><br />
+ 블로거 시국선언문 (기초안) : <a href="http://docs.google.com/View?id=dtn99t7_3fbhhskd3">http://docs.google.com/View?id=dtn99t7_3fbhhskd3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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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런저런 생각들 몰아쓰기</title>
		<link>http://xenologue.net/2009/01/996</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9/01/99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Jan 2009 00:00:25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일상다반사 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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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1과 2의 사이 1.5의 느낌
- 1과 2 사이에는 무수한 소수점의 숫자들이 존재한다. 그 소수점 숫자들이 누적이되어 1이  2가 되는 것.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고, 그 위치에서게 되면 존재감과 허탈함 그리고 약간의 기대감들이 공존하게 된다.
.
.
#2. 승진은 과거의 보상이 아니라 미래의 가치에 대한 투자
- 사회에서의 승진은 몇년동안 다녔으니 올라가야지가 아니라, 당신이 이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strong> 1과 2의 사이 1.5의 느낌</strong><br />
- 1과 2 사이에는 무수한 소수점의 숫자들이 존재한다. 그 소수점 숫자들이 누적이되어 1이  2가 되는 것.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고, 그 위치에서게 되면 존재감과 허탈함 그리고 약간의 기대감들이 공존하게 된다.<br />
.<br />
.</p>
<p>#2. <strong>승진은 과거의 보상이 아니라 미래의 가치에 대한 투자</strong><br />
- 사회에서의 승진은 몇년동안 다녔으니 올라가야지가 아니라, 당신이 이런 가치가 있으니 올라와야지~ 의 의미가 되어야 한다.<br />
.<br />
.</p>
<p>#3. <strong>자기를 끌어안을 때는 가장 슬플때나 가장 추울때.</strong><br />
- 가장 슬프거나 가장 추울 때 이외에도 자신을 돌아보고 끌어안을 수 있는 여유人이 되길 바래본다.<br />
.<br />
.</p>
<p>#4. 불과 몇년전 까지만해도 &#8216;<strong>명(明)&#8217;이라는 글자는 &#8216;희망&#8217;을 상징</strong>했었는데…<br />
- 노코멘트<br />
.<br />
.</p>
<p>#5. 인간은 상대를 자기 보고싶은데로만 보고 해석해 버리는 <strong>이기적인 동물.</strong><br />
 &#8211; 자기잣대로 사물을 보지말고 상대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자. 자연다큐멘터리에서 가장 싫어하는 말 &#8220;인간과 비슷한 지능을 가진..&#8221;. &#8221; 인간과 비슷한 체형을 가진..&#8221;..<br />
.<br />
.</p>
<p>최근의 생각들을 정리해 보니 모두 회색의 느낌만 가득..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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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um 지도 &#8211; 로드뷰 촬영 영상</title>
		<link>http://xenologue.net/2008/12/861</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8/12/86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02:55:48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daum]]></category>
		<category><![CDATA[road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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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Daum) 지도 &#8211; 로드뷰 서비스를 위한 지형 촬영 영상입니다.
미국과는 달리 산악지형이 유달리 많은 국내 지형에서 차를 타거나 세그웨이를 타고, 때로는 걸어서 지형을 촬영 하셨군요. 특히 무게중심이 위에 있을 듯한 촬영장비를 어깨에 메고 계속 촬영을 하셨는데, 엄청 고생하신 듯 합니다. 
부디 이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는 멋진 지도 서비스를 기대해 봅니다.  
다음(Daum) 지도 로드뷰 서비스 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EYTewExJgc&#038;color1=0xb1b1b1&#038;color2=0xcfcfcf&#038;feature=player_embedded&#038;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OEYTewExJgc&#038;color1=0xb1b1b1&#038;color2=0xcfcfcf&#038;feature=player_embedded&#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a href="http://promotion.search.daum.net/event_map/main.htm">다음(Daum) 지도 &#8211; 로드뷰 서비스</a>를 위한 지형 촬영 영상입니다.</p>
<p>미국과는 달리 산악지형이 유달리 많은 국내 지형에서 차를 타거나 세그웨이를 타고, 때로는 걸어서 지형을 촬영 하셨군요. 특히 무게중심이 위에 있을 듯한 촬영장비를 어깨에 메고 계속 촬영을 하셨는데, 엄청 고생하신 듯 합니다. </p>
<p>부디 이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는 멋진 지도 서비스를 기대해 봅니다. <img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다음(Daum) 지도 로드뷰 서비스 팀 화이팅!~</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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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Pod 그리고 보호캡슐</title>
		<link>http://xenologue.net/2008/11/717</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8/11/7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Nov 2008 12:49:11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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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호캡슐 안에서 구석에 쌓이는 찌든 때와 함께 있지 말고,
거기에서 벗어나 너의 원래 매력을 맘껏 발산해 보자! 
비록 몇군데 흠집이 생길지라도..
- ipod 의 보호캡슐을 벗겨내며&#8230; xen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41/3062744311_ec64751628.jpg?v=0" class="alignnone" width="300" height="400" /></p>
<p><strong>보호캡슐</strong> 안에서 구석에 쌓이는 찌든 때와 함께 있지 말고,<br />
거기에서 벗어나 <strong>너의 원래 매력을 맘껏 발산</strong>해 보자! </p>
<p>비록 몇군데 <strong>흠집이 생길지라도</strong>..</p>
<p>- ipod 의 보호캡슐을 벗겨내며&#8230; xeno</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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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에잇! 축구경기 방송에 &#8216;소림축구&#8217; 내보낼 인간들&#8230;!</title>
		<link>http://xenologue.net/2008/08/560</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8/08/56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Aug 2008 00:55:17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Olympi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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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베이징 올림픽개막식 불꽃놀이 방송화면이 CG 조작이라는 허무한 소식을 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개막식때 부른 여자어린이의 노래도 다른 사람이 부른 &#8216;가짜&#8217;라는 기사 (개막식 여자어린이 노래도 &#8216;짝퉁&#8217; &#124; 연합뉴스) 를 접했습니다. 

기사 중에 천지강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음악감독의 인터뷰가 가관이군요. -_-

&#8230;
천 총감독은 &#8220;린먀오커는 생김새가 귀여워 뽑혔으며 노래는 한 구절도 부르지 않고 흉내만 냈다&#8221;면서 &#8220;노래를 부른 주인공은 통통하고 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8/2008-08-09_063330_jschung1128.jpg" alt="" title="2008-08-09_063330_jschung1128" width="400" height="265"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1" /></p>
<p><a href="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808/h2008081120325591970.htm">베이징 올림픽개막식 불꽃놀이 방송화면이 CG 조작</a>이라는 허무한 소식을 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개막식때 부른 여자어린이의 노래도 다른 사람이 부른 &#8216;가짜&#8217;라는 기사 (<a href="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038;searchtext=%EC%A7%9D%ED%89%81&#038;contents_id=AKR20080812170000083">개막식 여자어린이 노래도 &#8216;짝퉁&#8217;</a> | 연합뉴스) 를 접했습니다. </p>
<p><span id="more-560"></span></p>
<p>기사 중에 천지강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음악감독의 인터뷰가 가관이군요. -_-</p>
<blockquote><p>
&#8230;<br />
천 총감독은 &#8220;린먀오커는 생김새가 귀여워 뽑혔으며 노래는 한 구절도 부르지 않고 흉내만 냈다&#8221;면서 &#8220;노래를 부른 주인공은 통통하고 이도 못생긴 7살짜리 양페이이(楊沛宜)양이었다&#8221;고 말했다.</p>
<p>   그는 &#8220;양양이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 것은 우리가 올바른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었기 때문이며 우리는 국가를 위해서 무엇이 최선인가를 고민했다&#8221;고 털어놨다.<br />
&#8230;
</p></blockquote>
<p>자국의 올바른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개막식 불꽃놀이에 CG를 덧입혀 방송을 내보내고 어린아이에게 다른 아이가 부른 노래를 립싱크를 시키는것을 보니, 그들이 <strong>자국의 축구경기를 방송한다면 &#8216;소림축구&#8217;를 내보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strong> 드는군요 -_-<br />
(그런데 이 생각이 허무맹랑하게 느껴지지 않고 &#8216;만약 중국이라면 그럴수도&#8230;&#8217;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img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neutral.gif' alt=':|' class='wp-smiley' />  )</p>
<p><img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8/c3082-12.jpg" alt="" title="c3082-12" width="400" height="265"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 /></p>
<p><img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8/c3082-22.jpg" alt="" title="c3082-22" width="400" height="26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3" /></p>
<p>아뭏튼 전세계인을 상태로 거짓과 위선을 서슴치 않는 중국이라는 나라는 &#8216;가짜&#8217;에 한해서는 한우물을 파는 대단한 나라인것 같습니다. -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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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배후는 우리가 지켜야할 미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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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un 2008 06:15:34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vod]]></category>
		<category><![CDATA[촛불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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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감동적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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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50px' height='399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9bf8As7rKm8$'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9bf8As7rKm8$' width='450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object></p>
<p>감동적인 영상.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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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략난감&#8230; 중앙일보 6월2일자 1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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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un 2008 01:13:27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중앙일보]]></category>
		<category><![CDATA[촛불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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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퇴근무렵 사무실에서 본 6월 2일자 중앙일보 1면입니다.
그런데..  음? 먼가 허전하고 이상합니다. 여러분도 느끼셨나요?

지난 주말부터 6월 2일 새벽까지 가졌던 촛불문화제 이슈로 인터넷과 미디어가 관련 기사와 사진으로 떠들석한데, 중앙일보만큼은 평정심(?)을 찾은 듯 얌전한 모습입니다.
좌측 하단에 &#8216;휴일 2만여 명 한밤 &#8216;광화문 대치&#8221;라는 애매모한 논조의 기사제목만이 보입니다.

혹시나 해서 접혀있던 신문을 펼쳐보았습니다. 역시나 &#8216;휴일 2만명~&#8217; 이외에 촛불문화제 관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06/2546034915_3bee744486.jpg?v=0' alt='' class='alignnone' /><br />
<strong>어제 퇴근무렵 사무실에서 본 6월 2일자 중앙일보 1면입니다.</strong></p>
<p>그런데..  음? 먼가 허전하고 이상합니다. 여러분도 느끼셨나요?</p>
<p><span id="more-547"></span><br />
지난 주말부터 6월 2일 새벽까지 가졌던 촛불문화제 이슈로 인터넷과 미디어가 관련 기사와 사진으로 떠들석한데, 중앙일보만큼은 평정심(?)을 찾은 듯 얌전한 모습입니다.</p>
<p>좌측 하단에 &#8216;휴일 2만여 명 한밤 &#8216;광화문 대치&#8221;라는 애매모한 논조의 기사제목만이 보입니다.</p>
<p><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123/2546875140_71583d51f4_o.jpg" rel="lightbox" title="Joins 2008/6/2"><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23/2546875140_71583d51f4_o.jpg" width="350" height="480" alt="" /></a><br />
혹시나 해서 접혀있던 신문을 펼쳐보았습니다. 역시나 &#8216;휴일 2만명~&#8217; 이외에 촛불문화제 관련 기사는 없네요.</p>
<p><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168/2546053089_73d6078191_o.jpg" rel="lightbox" title="Joins 2008/6/2"><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68/2546053089_73d6078191_o.jpg" width="350" height="260" alt="" /></a><br />
대신, 1면 상단에는 &#8216;여권 &#8216;민생대책, 친박복당,인적쇄신 &#8216;수습책 제시&#8217;라는 제목의 국정 쇄신안 발표관련 기사가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에는 9초 72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는 기사와 사진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네요.</p>
<p>보통 신문에서의 사진사용은, 특히 1면에서의 사진 사용은 중요한 이슈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사용되는데, 그런의미에서 본다면, 사회의 전반적인 이슈를 다루는 일간지인 중앙일보의 편집국에서는 6월 2일의 중요한 이슈가 &#8216;정부의 강경진압과 시위대 참가자 증가&#8217;로 이슈가 되는 &#8216;촛불문화제&#8217;가 아닌 &#8216;먼나라에서의 100m 세계신기록&#8217; 이었나봅니다. </p>
<p><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122/2546857668_e545677fa5_o.jpg" rel="lightbox" title="Joins 2008/6/2"><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22/2546857668_e545677fa5_o.jpg" width="350" height="260" alt="" /></a><br />
하단 1면광고는 더욱 멋집니다. &#8216;국민의 식탁안전, 정부가 책임지겠습니다 -_-&#8217; 중앙일보 편집방향을 대변하는 멋진 광고가 실렸습니다.</p>
<p>혹시 중앙일보는, &#8216;촛불문화제&#8217;과 관련한 영상위주의 사실보도를 &#8216;경마저널리즘(Horse Race Journalism)&#8217;이라고 판단하여 본지만이라도 이에 속하지 않겠다고 생각한것일까요 ㅡ.ㅡ? 아니면 대놓고 지속적으로 정부-대변일보를 지칭하는것일까요?</p>
<p>p.s : 지극히 편향적인 기사로 대변되는 조중동중에서 최근의 여론에 밀려(?) 조선과 동아는 그나마 관련 이슈를 1먼에 사진과 함께 내놓고 있는데 반해 중앙일보는 꿋꿋히 지조를 지키시는군요. 중앙일보 편집국장님 세계신기록 사진 멋졌습니다 -_-</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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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묻지마식 채용지원</title>
		<link>http://xenologue.net/2008/05/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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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02:37:12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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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 이사람 또 지원했네~” 
채용담당자의 기억력이 얼마나 좋은지 입사지원자는 가끔 잊어버린다.
                &#8211; 묻지마식으로 다시 지원한 이력서 메일을 보면서 -_-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 이사람 또 지원했네~” </p>
<p>채용담당자의 기억력이 얼마나 좋은지 입사지원자는 가끔 잊어버린다.<br />
                &#8211; 묻지마식으로 다시 지원한 이력서 메일을 보면서 -_-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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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 총선&#8230;그들에게 바치는 노래. &#8216;패닉-냄새&#8217;</title>
		<link>http://xenologue.net/2008/03/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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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06:08:16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panic]]></category>
		<category><![CDATA[총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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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부터 &#8216;제18대 4.9 총선&#8216;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 이렇다할 정책은 선보이지 않고 특정당의 정책에대한 딴지와 비난 그리고, 지난 대통령선거 때부터 이어져온 댄스만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군요. (-자장면 값이니 고등어 두마리이니 하는 감성을 자극하려는 &#8216;매스컴 활동&#8217; 따위도&#8230;)

이번에도 역시 국민을 위한 정책은 없고, 오로지 검은돈과 비난, 댄스만이 난무하는 4.9 총선이 되어가는듯 하여 안타깝습니다.
이번에는 또 얼마나 많은 후보들이 &#8220;9.4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부터 &#8216;<strong>제18대 4.9 총선</strong>&#8216;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p>
<p>그러나 , 이렇다할 정책은 선보이지 않고 특정당의 정책에대한 딴지와 비난 그리고, 지난 대통령선거 때부터 이어져온 댄스만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군요. (-자장면 값이니 고등어 두마리이니 하는 감성을 자극하려는 &#8216;매스컴 활동&#8217; 따위도&#8230;)</p>
<p><span id="more-533"></span></p>
<p>이번에도 역시 국민을 위한 정책은 없고, 오로지 검은돈과 비난, 댄스만이 난무하는 4.9 총선이 되어가는듯 하여 안타깝습니다.<br />
이번에는 또 얼마나 많은 후보들이 &#8220;<strong>9.4 다시~!</strong>&#8220;를 외치게 될까요&#8230;</p>
<p>그들에게 이 노래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p>
<p><img src="http://image.melon.co.kr/cm/album/images/000/05/058/5058.jpg" alt="" /><br />
<embed name="RAOCXplayer" src="http://www.leejuck.com/music/panic2-01.wma" width="200" height="50" autostart="true"><br />
<strong> <a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15730&#038;CategoryNumber=003001001003">패닉 2집 &#8216;밑&#8217;</a> &#8211; track01. 냄새</strong><br />
.<br />
.<br />
.</p>
<p>[간만에 포스팅인데 정치적인 시니컬 포스팅이 되어 버렸네요 .. 쩝]</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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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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