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묻지마식 채용지원

“어 이사람 또 지원했네~”
채용담당자의 기억력이 얼마나 좋은지 입사지원자는 가끔 잊어버린다.
- 묻지마식으로 다시 지원한 이력서 메일을 보면서 -_-


4.9 총선…그들에게 바치는 노래. ‘패닉-냄새’

어제부터 ‘제18대 4.9 총선‘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 이렇다할 정책은 선보이지 않고 특정당의 정책에대한 딴지와 비난 그리고, 지난 대통령선거 때부터 이어져온 댄스만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군요. (-자장면 값이니 고등어 두마리이니 하는 감성을 자극하려는 ‘매스컴 활동’ 따위도…)


짧은생각 2008년 1월 25일

때로는 수백억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영화보다, 빌려읽은 책속에 적힌 한줄의 글귀에 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행복의 기준) 2008-01-25 18:10:18

이 글은 xenologue님의 2008년 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