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선거기간만 되면 생각나는 ‘조용필 사건(?)’ 영상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선거운동에 댄스와 주제가까지 동원해서 우리의 눈과 귀를 괴롭히고 있는데요, 그 광경을 볼때마다 이 동영상이 떠 오르곤 합니다.
언제나 다시봐도 폭소를 터트리게 하는군요.
(저 아주머님도 그렇지만 정작 본인은 얼마나 뻘쭘했을까요~ )
주성치의 ‘소림축구’와 함께 애장(?)하는 영상입니다. : )
프로페셔널 코리아
프로페셔널 코리아 ㅡ.ㅡ;
“제가 감기 같은데 ‘쌍X탕’ 이랑 ‘XX 600′ 주세요…”
약사에게 자신의 약을 처방하는 손님…
“캬캬캬 글이 이게 머냐. 내가 발로 써도 이거보단 ~.. ”
전문가의 글에 손쉽게 딴지를 거는 악플러…
그리고….
웹기획자에게 사이트를 맏기지 못하는 기자와 CEO ㅡㅡ;
대한민국은 프로를 신뢰하지 않고
자신이 프로가 되려합니다.
간만에 웃게 만드는 광고 - Show 광고
SHOW 광고 - 아들아 우린 아무것도 필요 없다 광고 편.
‘고향방문 연간 6회 이하’ 라는 우울한 우리의 현실을 상업적으로 유쾌하게 표현해낸 간만에 흐뭇한 광고입니다. ‘아무것도 필요 없다~!’라고 외치시는 어르신의 해맑은 표정이 멋지네요.
‘쇼곱하기 쇼는 쇼~’ 광고와 함께 중독성과 즐거움이 남는 광고 입니다.
그러나 광고를 다 보고 난 다음에 남는 이 씁쓸함은 무엇일까요?…
모두들 부모님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