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O의 미투데이 – 7월 3일
by 제노(xeno) on 7월 4, 2007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받으려는 나이드신 아주머니와, 그 자리를 사수하려는 젊은 아가씨 사이의 신경전과 긴장감은 한일전 그 이상인것 같습니다 ~. ㅋ 오후 8시 34분 이 글은 xenolog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3일 내용입니다.
XENO의 미투데이 – 7월 2일
by 제노(xeno) on 7월 3, 2007
잠깐잠깐의 짧은 일상의 생각을 블로그에 쓰기에는 공간이 너무 많은듯 하여 앞으로 미투데이를 통해 올리기로 했습니다. 플톡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입니다. ^^; =================================== 수정/삭제가 불가능한 미투데이는 글을 쓸 때 긴장하고 생각하게 만드는군요. 문득 포털의 댓글도 수정/삭제 기능이 없어진다면, 악플이 줄어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
레이지본(Lazybone)과 친구들
by 제노(xeno) on 7월 1, 2007
4집 ‘나는 새’를 발매하며 대중화에 성큼 다가선 레이지본(LazyBone)이 지난 2007년 6월 29일(금) 홍대 Rolling Hall에서 발매기념 공연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