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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 D-war을 보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
‘이 글은 100분토론과 관련하여 특정인물이나 특정주제를 옹호 또는 비판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한 글이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
오늘 새벽( 8월 10일), 인터넷상에 뜨거운 논란이 되었던 ‘디-워(D-war) 과연 한국영화의 희망인가’ 라는 주제의 100분토론이 방영되었습니다.
청년필름 대표 김조광수씨, 문화평론가 진중권 씨와 하재근씨, 스포츠조선 기자 김천홍씨가 패널로 나와서 토론을 했는데요. 이미 방송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여기서 진중권 평론가께서는 “2500년전에 아리스토텔레스에의해 정립된 영화의 룰이라 볼 수 있는 ‘희극론’ 과 ‘데이스 엑스 마키나’ 개념을 말씀하시면서 D-war는 엉망진창이고 아무것도 볼것이 없으며, 평론할 가치가 전혀 없는 영화“라고 혹평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중권 평론가의 토론 내용에 조금은 다른 의견이 있어서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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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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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O의 미투데이 –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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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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