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2007

출근길 버스에서 변태(?)를 목격하다 ㅡ.ㅡ;

아마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 열받고 어이없는 글이 될 듯 합니다.
출근길 버스에 좌석이 없어서 서서 가고 있었는데, 바로 옆 좌석에 앉아있는 수상한 40대의 남자가 눈에 띄였습니다. 주의를 유난히 의식하면서 건너편 좌석의 여자 승객을 계속 힐끔힐끔 처다보는 모습이 계속 눈에 거슬려 건너편 여자 승객을 봤더니 짧은 미니스커트에 망사로 보여지는 검정색의 긴팔 스웨터를 입고 있었습니다.


국경일… 대한민국… 그리고 태극기

서핑을 하다가 태극기와 관련된 두개의 영상을 발견했습니다.
이제는 노는날로 인지되어버린 국경일… 그리고 광복절…
국경일 대문앞 태극기를 내걸고 국기에 대한 맹세를 다짐했던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포스팅 해봅니다.


100분토론 - D-war을 보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

‘이 글은 100분토론과 관련하여 특정인물이나 특정주제를 옹호 또는 비판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한 글이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
오늘 새벽( 8월 10일), 인터넷상에 뜨거운 논란이 되었던 ‘디-워(D-war) 과연 한국영화의 희망인가’ 라는 주제의 100분토론이 방영되었습니다.
청년필름 대표 김조광수씨, 문화평론가 진중권 씨와 하재근씨, 스포츠조선 기자 김천홍씨가 패널로 나와서 토론을 했는데요. 이미 방송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여기서 진중권 평론가께서는 “2500년전에 아리스토텔레스에의해 정립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