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November, 2007

혁신적인 인터페이스의 퍼즐 : Crayon Physics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Crayon Physics 라는 멋진 퍼즐게임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重言

海 枯 終 見 底 (해고종견저)
人 死 不 知 心 (인사부지심)
-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을 볼 수 있으나,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은 알지 못하느니라. | 명심보감 中
사람의 속은 한치앞도 알 수 없기에,
말 한마디 한마디를 무겁고 조심있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간은 왜 아픈 경험을 통해서만 이런 말들을 인지하는것일까요 ㅡ.ㅡ;)


쿄토 - 청수사 입구에서…

일본의 쿄토 여행중에 청수사에 들러 찍은 사진입니다.
궂은 날씨에 비가 오고 바람까지 불었는데, 청수사 입구에 도착하니 날씨가 개이더니 입구에 햇살이 잠시 비추더군요. 그때를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