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08
짧은생각 2008년 1월 23일
사무실PC에서 Mac의 Dashboard를 쓰고 싶어서 대안으로 Yahoo Widget을 설치 했건만 왜 이리 느리고 느낌이 다른건지.. 맥북을 업무용으로 쓰고 싶지만 대한민국 인터넷 현실에서 기획자가 맥을 쓰기란…. (맥을 지르고 싶은 대한민국의 어느 기획자) 2008-01-23 11:26:34
“OKcashag - ooo님을 황금쥐띠해 혼수&웨딩박람회에 초대합니다.” | 황금돼지띠에 이어 쥐도 금으로 포장해서 마케팅으로 사용는군요. ㅋ 그럼 내년은 황금소띠 해? (쥐띠 마케팅) [...]
짧은생각 2008년 1월 22일
Mist- 헐리웃영화의 뻔한 구성이 아닌 신선함으로 채워진, 괴물을 매개채로 한 저예산 재난영화… 신선한 구성과 화면가득한 다크함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미스트) 2008-01-22 15:33:15
여의나루역보다 깊은사랑- 멋진 카피에 대한 오마쥬 ->’원피스’ 보다 기나긴 사랑 (원피스는 도대체 언제쯤 끝이 날까요) 2008-01-22 15:52:28
이 글은 xenologue님의 2008년 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lock type’ Screen Saver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 심플한 타입(혹은 독특한..)의 ‘시계 형’ 스크린 세이버 모음입니다. 심플한 화면으로 사무실/학교 등에서 사용하면서 시선끌기용으로도 추천합니다. 역시 추후 발견하는대로 계속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