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캐스트 재-개편 이후 경제미디어 사이트 트래픽 추이
지난 3월 2일 네이버 뉴스캐스트 재-개편으로 사이트 메인에서 언론사의 자율편집권(?) 이라 주장하는 영역의 노출이 제한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언론사에게 뉴스 편집권을 모두 넘긴다는 기존 뉴스캐스트의 취지에서 한발 물러섬은 물론, 네이버 뉴스캐스트에서의 트래픽 유입으로 인한 혜택을 받던 언론사들의 트래픽 하락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이러한 뉴스캐스트 운영의 변화는 뉴스캐스트 시행 초기(2008년 12월 )부터 어느정도 예상되어왔지만 ( 네이버 뉴스 캐스트에 대한 작은 우려 | xenologue.net ), 그동안 달콤한 트래픽 유입에 익숙해 있던 미디어 입장에서는 네이버뉴스캐스트의 개편은 그리 달갑지만은 않은게 현실일겁니다. 특히, 주간 트래픽 유입에서 네이버가 차지하는 비중이 70%~80%를 육박하던 일부 미디어(-특히 연예/스포츠/경제 미디어)사이트의 경우 뉴스캐스트 개편으로 인한 트래픽 하락은 더욱 두드러졌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관련하여, 네이버 뉴스캐스트 재-개편을 전후로 ‘뉴스&미디어> 일간지 섹션‘과 ‘주요 경제지’의 트래픽 동향을 살펴보았습니다. (*랭키 닷컴(Ranky.com)의 주간트래픽 데이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