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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統攝) – ‘미디어 포장’에 대한 우려

연초부터 다양한 매체로 부터 회자되는 ‘통섭(統攝, Concilience)‘ 학문을 넘나드는 지식의 융합(?)이 핵심인데, 스티브잡스, 아리스토텔레스, 다빈치, 다산 정약용등의 사례를 들며 최근 미디어를 통해 학생이나 CEO가 갖춰야 할 필수요소(?)처럼 포장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섭’은 무엇이든 다 잘할 줄 아는 ‘팔방미인’과는 다르게 해석되어야 하며, 또한 CEO 와 시니어급에게는 ‘통섭’이 ‘실무’가 아닌 ‘전략’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IT비전문가 출신 CEO가 웹서비스 구축을 위해 프로그래밍을 배워 직접 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