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난아이에게서 그만 칼을 빼앗자

설기현 선수가 영국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서 2경기동안 엄청난 활약을 했다. 그로인해 국내외에서 설기현 선수에 대한 기사가 나오는데, 포털에서 기사를 읽으니 댓글들이 그야말로 가관이다. 네이버와 다른 포털들의 설기현 선수에 대한 인신공격성 악성 댓글들을 보고 있으니 욕이 절로 나온다. (그전의 노현정 아나운서의 결혼 관련 이야기도 마찬가지이다.)
이제는 정말로 ‘인터넷 실명제’를 실시해야 한다.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 ‘자정작용’으로 다 해결되는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