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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ENOLOGUE.NET &#187;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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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과 웹 그리고 이런저런 잡다한 취미를 이야기하는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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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핑턴포스트의 &#8216;라이브블로그(LiveBlog)&#8217;</title>
		<link>http://xenologue.net/2011/11/2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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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Nov 2011 06:51:00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기획/미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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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라이브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소셜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허핑턴포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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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허핑턴포스트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뉴스 유통 시스템인 &#8216;라이브블로그(LiveBlog)&#8217;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미국 &#8216;월스트리트 시위&#8217;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기사의(Over A Third Of Americans Support Occupy Wall Street Protests: Poll [LIVE UPDATES]) 하단 영역에 라이브블로그 서비스가 보이는데요, 관련 이슈들이 마치 댓글처럼 시간순으로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11/11/2661">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s.huffpost.com/images/v/logos/v4/homepage.gif?v8" alt="" width="347" height="22" /><br />
허핑턴포스트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뉴스 유통 시스템인 &#8216;<strong>라이브블로그(LiveBlog)&#8217;서비스</strong>를 선보였습니다.</p>
<p>미국 &#8216;월스트리트 시위&#8217;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기사의(<a href="http://www.huffingtonpost.com/2011/10/23/occupy-wall-street-poll_n_1027109.html" target="_blank">Over A Third Of Americans Support Occupy Wall Street Protests: Poll [LIVE UPDATES]</a>) 하단 영역에 라이브블로그 서비스가 보이는데요, 관련 이슈들이 마치 댓글처럼 시간순으로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일반 사용자들이 등록한것은 아니고, 기사 작성자(혹은 내부 편집자)가 관련된 짧은 내용이나 외부의 자료를 링크하여 내용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p>
<p><span id="more-2661"></span> 이렇게 업데이트 된 각각의 내용은 기사에 종속된 단순한 댓글이 아닌, 게시된 내용이 모두 독립된 고유의 URL를  부여되고 있고(그래서 Blog라고 정의되었나봅니다.), 우측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hare+] 버튼을 통해 해당 내용을 소셜미디어와 인터넷으로 유통</span>시킬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1/11/live_blog_01.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2664" title="live_blog_01"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1/11/live_blog_01.jpg" alt="" width="419" height="19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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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2665"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title="live_blog_02"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1/11/live_blog_02.jpg" alt="" width="418" height="15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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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실 온라인 미디어에서의 &#8216;라이브 블로그&#8217; 방식은 전혀 새로운 방식이 아닙니다.<br />
<a href="http://techcrunch.com/2010/04/08/apple-iphone-os-4-live-blog/" target="_blank">테크크런치의 iPhone OS 4.0 발표 소식</a>이나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24144" target="_blank">오마이뉴스의 2008년 촛불문화재 소식</a> 등 이미 온라인 미디어에서 시간순으로 포스트 업데이트를 통해 특정이슈에 대한 라이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핑턴포스트의 &#8216;라이브블로그&#8217;를 주목하는 이유는<br />
<strong>이슈에 대한 콘텐츠 스트림(아카이브)을 구성할 수 있고, 그 안에서 개별항목별로 효율적인 콘텐츠 유통과 유입이 가능</strong>하다는 점입니다.</p>
<p>아이폰을 처음 발표한 2007년 맥월드 소식의 라이브 블로그 운영을 예로 들어보면,<br />
라이브 블로그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 발표에 대한 루머~발표~시장반응을 하나의 포스팅에 정리하면서 이슈 전반에 걸친 콘텐츠 스트림을 구축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것도 직접 작성하는 콘텐츠와 외부 정보/기사 소스를 활용해서 말이죠. (마치 <a href="http://www.storify.com/" target="_blank">Storify 서비스</a> 처럼) 어쩌면,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처럼 라이브블로그에 업데이트된 콘텐츠를 시각화 할 수도 있겠죠.<br />
이렇게 업데이트 된 라이브블로그 콘텐츠는 각각의 고유 주소를 가지고 있어 효율적인 외부 유통이 가능합니다. 맥월드행사에서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을 처음 꺼내들었을 때 &#8216;스티브잡스 아이폰 지금 막 공개!wow &#8216;라는 제목과 내용으로 라이브블로그에 업데이트 하고 소셜미디어에 유통 하면, 사람들은 링크를 통해 맥월드 라이브 블로그에서 스티브잡스의 아이폰 공개 내용을 바로 접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확인 한 후 시간별로 업데이트된 다른 콘텐츠도 둘러볼 수 있겠죠.<br />
이러한 콘텐츠 유통방식은 선형적인 포스트 업데이트 방식의 기존 라이브 블로그 운영에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링크를 통해 유입이 되었다 하더라도, 원하는 내용을 찾기위해 화면을 위아래로 스크롤해야 합니다.</p>
<p>이렇게 <strong>즉각적으로 확인이 가능한 콘텐츠 접근은, 콘텐츠 유통을 더 쉽고 적극적으로  만듭니다.</strong> 아이폰 공개 내용을 바로 접한 사람과, 스크롤 &amp; 완독을 통해 아이폰 공개 내용을 접한 사람들간의 뉴스 공유의 적극성은 굳이 비교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p>
<p>허핑턴포스트는 뉴스와 소셜미디어의 유기적인 결합에 적극적인 매체입니다.<br />
HuffPost Social News가 그러했듯이 라이브 블로그 서비스역시 소셜미디어에서의 적극적인 뉴스 유통/소비에 상당히 기여할것으로 보여지네요. 브라보~ +_+</p>
<blockquote><p>*정보 출처 : <a href="http://www.niemanlab.org/2011/10/is-the-huffington-post-reinventing-the-art-of-liveblogging/" target="_blank">Is the Huffington Post reinventing the art of liveblogging?</a> {Niemanlab}</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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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 개인적으로 총선과 대선을 앞둔 국내 미디어에서 시도했으면 하는 바램.<br />
ps2. 누가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라이브블로그 플러그인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엄청난 바램 ㅠ.ㅠ (그럼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가 더욱 강화될 텐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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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디언의 위치기반 뉴스플랫폼 &#8216;n0tice&#8217;</title>
		<link>http://xenologue.net/2011/10/2633</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11/10/263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Oct 2011 08:06:40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기획/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media]]></category>
		<category><![CDATA[notice]]></category>
		<category><![CDATA[가디어]]></category>
		<category><![CDATA[소셜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위치기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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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가디언(Guardian)지가 커뮤니티 기반의 뉴스플랫폼인 &#8216;n0tice&#8216; 를 오픈했습니다. 아직은 서비스가 외부에 공개된 상태가 아니라초대 코드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에 실제 서비스를 확인할 순 없지만, 서비스 FAQ와 해외 미디어에서 다루는 내용으로 nOtice의 모습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nOtice는  온라인 커뮤니티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11/10/2633">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rc="http://n0tice.com/images/logo.png" alt="" width="300" height="104" />영국의 가디언(Guardian)지가 커뮤니티 기반의 뉴스플랫폼인 &#8216;<a href="http://n0tice.com/">n0tice</a>&#8216; 를 오픈했습니다.<br />
<del datetime="2011-10-28T01:26:04+00:00">아직은 서비스가 외부에 공개된 상태가 아니라</del>초대 코드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에 실제 서비스를 확인할 순 없지만, 서비스 FAQ와 해외 미디어에서 다루는 내용으로 nOtice의 모습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nOtice는  온라인 커뮤니티 기반의 알림게시판 서비스</span>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 서비스에서 뉴스나 블로그, 사람들이 알고싶어하는 행사정보등을 사용자가 직접 등록하여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p>
<p><span id="more-2633"></span>여기까지만 보면 별다를게 없는 커뮤니티 게시판 서비스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n0tice에는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설계된 뉴스 플랫폼</span>으로,  그들은 이를 &#8216;SoLoMo&#8217;기반의 뉴스라고 합니다. (* <a href="http://schott.blogs.nytimes.com/2011/02/22/solomo/" target="_blank">SoLoMO</a>: Social, Local and Mobile media &#8211; nytimes.com)</p>
<p>일반 독자 혹은 사업자가 주변의 정보나 이벤트 소식을 직접 작성하면,  작성된 콘텐츠에 구글또는 야후의 geo코드의 위치정보가 적용되어 위치기반의 맞춤 뉴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br />
서비스 이용은 무료(작은 광고가 노출 됩니다만..) 입니다만, 지역소식의 프리미엄 공간에 노출을 원하면 하루에 1파운드의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 가격은 실시간으로 변경된다고 하네요.(우리나라 포털의 키워드 광고처럼..)</p>
<p>어찌보면 위치기반의 가벼운 커뮤니티 서비스로 보이지만, 제가 이 서비스에 관심을 보인 이유는 다름아닌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8216;미디어&#8217;가 위치/지역 기반의 뉴스유통 플랫폼을 직접 개발</span>했다는 점입니다.</p>
<p>기존미디어가 세분화된 지역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력과 기술을 투입하고 있지만, 모든 지역을 커버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입니다. 더구나 국내의 경우 입력기의 낙후로 인해 작성한 기사에 geo코드의 매칭이 어렵습니다. 때문에 지역뉴스 섹션을 구성해도 시/도 단위의 기관/단체의 보도자료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이렇게 기사가 작성되어 있더라도, 해당 지역에 방문한 독자에게 해당 기사를 제대로 매칭해 줄 수 없습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10px"><img class="  "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title="notic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46/6223835354_f9743213d2.jpg" alt="" width="500" height="333" /><p class="wp-caption-text">이 사진 하나로 notice의 컨셉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서비스 소개글을 보면 더 명확합니다. (Find and share news, events, offers and more on your community noticeboard. Wherever you are.)</p></div>
<p>하지만, n0tice 플랫폼을 통해서 지역/위치 기반의 정보와 뉴스가 사용자에 의해 작성이 되면(- 초기에는 상업정보들이 난무하겠지만..) 가디언은 이 정보를 기반으로 세분화된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뉴스섹션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지역의 행사나 정보는 물론 사건/사고에 대해서도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겠지요. ( 독자들과 뉴스를 함께 생산하는 방식에서 가디언은 이미, 편집국에서 작성할 기사 목록과 담당기자를 온라인에 공개하고 독자들의 정보제공에 참여할 수 있는 &#8216;<a href="http://www.guardian.co.uk/help/insideguardian/2011/oct/10/guardian-newslist" target="_blank">NewsList</a> 프로젝트&#8217;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p>
<p>물론, UI의 유연함과 정보 노출의 최적화 등과 함께 사용자가 notice 에 글을 올려야 하는 이유 (금전적인 댓가나, 미디어 노출 혹은 네트워크, 권위부여 등)에 대해 보다 날카로운 기획이필요하겠지만, 소셜미디어와 미디어가 자연스럽게 융합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p>
<blockquote><p><a href="http://about.n0tice.com/faqs" target="_blank">n0tice servce FAQs</a> | n0tice.com<br />
<a href="http://www.mattmcalister.com/blog/2011/10/26/1811/rolling-out-n0tice/" target="_blank"> Rolling out n0tice</a> | Matt McAlister(Guardian’s director of digital strategy)blog<br />
<a href="http://www.niemanlab.org/2011/10/the-guardian-launches-n0tice-an-open-community-news-platform/" target="_blank">The Guardian launches n0tice, an open community news platform | Nieman Journalism Lab</a></p></blockquote>
<p><strong>ps.</strong> 국내에서도 포탈이 아닌 콘텐츠를 생산하는 미디어가 서비스 플랫폼을 직접 만드는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편집국 기자 이외의 인력과 시스템에 투자를 적극 해야겠지요. 그런의미에서 <a href="http://medialabs.yonhapnews.co.kr/graph/proc/gr_graph_home.aspx" target="_blank">연합뉴스의 데이터랩</a>은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p>
<p><strong>ps2.</strong> &lt;10/28> 서비스 초대 메일이 도착해서 사용해 보는데, 아직 국내의 제 지역에는 업데이트 내용이 없어서 썰렁하네요.  서비스를 처음 로그인하면 우선 위치정보부터 세팅하게 됩니다. 하지만 모바일에서 접속할때는 위치정보를 찾을 수 없다고 하네요. 국내 LBS 정보 제한때문에 그럴 듯 합니다. -_-;; (지역 범위는 1km ~ 20km 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p>
<p>아래는 미국 캘리포니아서 진도 3.6의 지진 소식을 알린 사용자 메세지를 트위터에서 알린 내용입니다. 잘 활용하면 정보의 신속성은 물론 위치의 정확성까지 담겨있는 뉴스 데이터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p>
<p><!-- http://twitter.com/n0tice/status/12961097296814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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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omponents-middle">
<p><span class='metadata'><span class='author'><a href='http://twitter.com/n0tice'><img src='http://a3.twimg.com/profile_images/1299476400/n0tice.com_2011-4-4_12-26-43_normal.png' /></a><strong><a href='http://twitter.com/n0tice'>@n0tice</a></strong><br/>n0tice</span></span>RT <a href="http://twitter.com/mattmcalister">@mattmcalister</a>: first earthquake reported via <a href="http://twitter.com/n0tice">@n0tice</a>&#8230;3.6 in Berkeley, CA <a href="http://t.co/b7YgZsSu" rel="nofollow" target="_blank">http://t.co/b7YgZsSu</a>… (cont) <a href="http://t.co/NvvvwPns" rel="nofollow" target="_blank">http://t.co/NvvvwPns</a><br/><span class='embedly_timestamp'><a title='Thu Oct 27 17:30:38 +0000 2011' href='http://twitter.com/n0tice/status/129610972968140801'>Oct 27</a> via <a href="http://www.tweetdeck.com" rel="nofollow">TweetDeck</a></span><span class="tweet-actions"><a href="https://twitter.com/intent/favorite?tweet_id=129610972968140801" class="favorite-action" title="Favorite"><span><i></i><b>Favorite</b></span></a><a href="https://twitter.com/intent/retweet?tweet_id=129610972968140801" class="retweet-action" title="Retweet"><span><i></i><b>Retweet</b></span></a><a href="https://twitter.com/intent/tweet?in_reply_to=129610972968140801" class="reply-action" title="Reply"><span><i></i><b>Reply</b></span></a></span></p>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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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미디어 환경에서의 언론/미디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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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Aug 2011 01:38:09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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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미디어빅뱅과 커뮤니케이션 전략&#8217;이라는 엄청난 주제(?)의 미디어오늘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생각보다 넓은 강연장에 생각보다 많은 참석자가 와서 놀랐습니다. 행사의 전체 사회를 맡으신 이정환기자의 멘트에 따르면 강연 참석자의 절반 이상이 기존 미디어에 근무하는 기자와  전략 담당자라고 하더군요.  부디 그분들께서 강연에서의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고,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11/08/2249">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1/08/IMG_16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9" title="미디어빅뱅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1/08/IMG_1655.jpg" alt="" width="450" height="259" /></a></p>
<p>&#8216;미디어빅뱅과 커뮤니케이션 전략&#8217;이라는 엄청난 주제(?)의 미디어오늘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br />
생각보다 넓은 강연장에 생각보다 많은 참석자가 와서 놀랐습니다. 행사의 전체 사회를 맡으신 이정환기자의 멘트에 따르면 강연 참석자의 절반 이상이 기존 미디어에 근무하는 기자와  전략 담당자라고 하더군요.  부디 그분들께서 강연에서의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고, 자사 미디어의 전략 수립에 많은 입김을 발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p>
<blockquote><p><strong>강연주제 :</strong> <strong>미디어 빅뱅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8211; 미디어 오늘</strong><br />
&#8220;소셜미디어 시대, 미디어 빅뱅과 주류 언론의 어젠더 시스템 붕괴, 그리고 레드오션으로 변질된 방송산업의 생존 전략, 달라진 커뮤니케이션 방법론 등을 살펴보는 기획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미디어오늘과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함께 합니다.&#8221;</p>
<p><strong>일시 :</strong> 2011년 8월 25일(목)<br />
<strong>장소 :</strong> 카톡릭청년회관 5층 니콜라오홀</p>
<p><strong>커리큘럼 :</strong><br />
1.콘텐츠 플랫폼의 분화와 주류 언론의 위기<br />
2.종합편성채널 출범과 미디어 헤게모니 변화<br />
3.전혀 다른 언론이 온다<br />
4.민영 미디어랩 도입 이후 시나리오별 광고 시장 전망<br />
5.미디어 빅뱅 이후 시청률 변화와 대응<br />
6.페이스북 마케팅 사례 &#8211; 해외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과 실패사례와 교훈<br />
7.모바일 광고 시장의 흐름과 전망<br />
8.소셜네트워크 모니터링 방법론과 위기 관리 전략</p>
<p><a href="http://www.mediatoday.co.kr/event/event33.html" target="_blank">컨퍼런스 안내 페이지{미디어오늘}</a>
</p></blockquote>
<p><span id="more-2249"></span><br />
컨퍼런스와 관련하여 강사들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 -관련하여 주최측에서는 강연내용의 전문을 e-mail 과 보도자료, 블로그 그리고 전자책 등으로 재-배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문서를 전달 받는대로 재배포 여부 확인해서 이 문서에 첨부하겠습니다.)</p>
<p><strong><br />
1.콘텐츠 플랫폼의 분화와 주류 언론의 위기 | 최진순 한국경제신문 전략기획국 기자 </strong>(<a href="http://twitter.com/choijinsoon" target="_blank">@choijinsoon</a>)</p>
<blockquote><p>- 지상파 TV의 시청률은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2015년 전후로 종이신문의 가구 구독률은 10%이내로 떨어질 것이다.<br />
- 신문사의 매체 다양화 전략은 불가피하지만, 신문사 내부의 인력구성이 지나치게 과거 지향적이며, 매출구성도 오프라인 광고에 지나치게 의존적이다. 때문에 다른 온라인 미디어사에 비해 경쟁력이 낮다.주류 매체에 대한 저널리즘의 평판이 최근의 소셜네트워크에서는 낮은 평판을 받고 있다.<br />
- 해외 언론의 경우 플랫폼 확장을 위한 기술적 지원에 집중했으나, 우리나라의 전통매체의 경우 R&amp;D의 투자는 거의 전무하다. 신문사는 당장 투자할 수 있는 현금보유가 매우 적고, 종편사업자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때문에 기술에 적극 투자하기보다는 가늘고 길게가는 전략, 보수적인 집행 전략을 잡을 것이고, 그 결과 기존 인터넷미디어와의 기술적 간격을 좁히기 보다는 오히려 그 간격을 더 넓히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br />
- 수용자들의 높은 눈높이에 부응하고 컨버전스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신규조직과 시스템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br />
- 종편은 1강 1중 1약의 구도로 진행 될 것이며, MSO를 잡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종편으로 인해 미디어 시장환경은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 소수만 살아남는 미디어시장의 독과점화가 가속화될 것이다.<br />
- 인기 콘텐츠의 개념과 양상은 달라지고 있다. 개인 보유 기기에 접근할 수 있고 소셜네트워크에서 평판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여야 한다.<br />
- 소셜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뉴스룸은 청중과 공생하는 모델을 만들어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닌 스토리의 단서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소통 전담자와 테크놀러지를 중시해야 하는데, 이는 청중과 대화하는 창의적인 스토리 기획자 확보가 관건으로 보이고 콘텐츠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 신기술을 적용하는 실험이 장려되어야 할 것이다.<br />
</p>
<p>Blog : <a href="http://onlinejournalism.co.kr/1196231019" target="_blank">컨버전스와 소통이 바꾸는 미디어 시장</a>
</p></blockquote>
<p>&nbsp;</p>
<p><strong>2.종합편성채널 출범과 미디어 헤게모니 변화 | 양윤직 오리콤 미디어컨설팅팀 부장</strong>(<a href="http://twitter.com/walterpost" target="_blank">@walterpost</a>)</p>
<blockquote><p>- &#8220;미디어는 메세지다&#8221; | 미디어의 이해 &#8211; 마샬맥루한<br />
- 미디어의 디지털화를 통해 매체간의 경계는 사라졌다. 신문사와 포털, 사이트의 구분없이 콘텐츠는 유통된다.<br />
- 신문독자에서의 디지털독자는 독자층의 중복이 아니라 새로운 독자층의 발견과 확보다.<br />
- 전통매체의 광고점유율 10년간 80%-&gt;50%로 하락했다. 미디어의 광고 의존도가 높기에 미디어 산업적 관점에서 신문의 방송진출은 어쩔 수 없이 가봐야 하는 길이다.<br />
- 종편 사업자 선정 이전 &#8220;한 개는 적고 2개는 많다.&#8221; -&gt; 종편 사업자 선정 이후 &#8220;승자의 저주가 시작되었다.&#8221; 3~5년간 2개정도의 사업자만 살아남을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br />
- 종편에 대한 광고주들의 생각 &#8220;종편보다 광고판매제도개선과 미디어렙이 더 우선이다.&#8221;<br />
- 종편 시청률은 긍정적으로 봐도 1% 내외일 수 밖에 없다. 종편별로 제작비 1,000억~2,000억 예상(지상파TV제작비의 50% 수준) 결국, 종편은 매체력보다 영향력을 바탕으로 Top-Down 방식의 영업력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광고보다 협찬과 신문과의 패키지 판매)<br />
- 광고산업은 정책보다 경기에 더 민감하게 작용한다. 종편과 경쟁미디어렙으로 치열한 생존경쟁이 불가피하다.<br />
- 광고마케팅 3.0시대의 성공키워드 &#8220;대화를 통한 공유&#8221;. 단순노출광고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br />
- 변화의 속도가 빠를 때는 멀리 봐야 더 안전하다.</p></blockquote>
<p>&nbsp;</p>
<p><strong>3.전혀 다른 언론이 온다 (공론장으로서의 소셜 네트워크와 권력 이동) | 이성규 뮤즈얼라이브 대표</strong>(<a href="http://twitter.com/#!/dangun76" target="_blank">@dangun76</a>)</p>
<blockquote><p>- 대중은 엘리트를 신뢰하지 않는다. 기존의 공론장 모델에서는 엘리트 집단에 의한 완성된 담론의 전파가 근간이지만 협력적 공론장에서는 retweet이나 like 를 통한 상대적으로 가벼운 행위를 공론의 새로운 행위로 확장된다.<br />
- 새 미디어 환경을 지배하는 키워드 : 네트워크, 협업<br />
- &#8220;네트워크 속에서 인간은 늑대(강자독식, 엘리트 생태계)라기 보다는 곤충(협력적 생태계)에 비유될 수 있는 특징을 보여준다&#8221; | 노르베르트볼츠 &lt; 미디어란 무엇인가&gt;<br />
- 기존의 언론은 엘리트 집단이라고 불리우는 &#8216;기자&#8217;를 다수 영입하고 콘텐츠를 생산하지만, 앞으로의(혹은 현재의 해외 언론은) 블로거 및 소셜미디어를 끌어들여 그들의 공론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이끌어낸다.</p>
<p><strong>* 뉴미디어에 대응하는 해외언론  사례</strong></p>
<p><a href='http://xenologue.net/2011/08/2249#SID2249_1_tgl' title='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a></p>
</blockquote>
<p>&nbsp;</p>
<p><strong>4.민영 미디어렙 도입 이후 시나리오별 광고 시장 전망 | 이정환 미디어오늘 경제팀장</strong>(<a href="http://twitter.com/#!/leejeonghwan" target="_blank">@leejeonghwan</a>)</p>
<blockquote><p>- 1981년 설립된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는 모든 지상파 방송사의 광고 판매를 대행했지만, 미디어 렙은 개별 방송사가 개별 대행사를 통해 광고를 수주 / 2006년 기준 코바코의 광고 판매는 2조 1076억원, 끼워팔기의 비율은 지역민방의 경우 광고 매출의 35.6% 종교방송은 90% 수준<br />
- 제한적 경쟁 : 우리나라의 TV광고 요금은 시장가치의 1/2 ~ 1/3 수준 / CPM(cost per millennium)기준으로 신문광고 요금의 1/8 수준<br />
- 민영 미디어렙 시나리오 : 1공영 1민영(교차판매 제한) / 1공영 1민영(교차판매 허용) / 1공영 복수민영 / 1사 1렙<br />
- 종편에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등은 미디어렙 논의와 무관하게 이미 광고직접 판매에 돌입한 상황이며,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종편역시 미디어렙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br />
- 민영 미디어렙 이후 : 지금까지 방송사들은 시청 점유율과 광고 매출이 직접적으로 연동되지 않기 때문에 실적 압박이 크지 않았지만 완전 경쟁 체제가 되고 시청 점유율에 따라 광고 단가가 등락을 거듭하게 되면 본격적인 시청 점유율 경쟁이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br />
- 미디어 빅뱅 : 권력이 생산자에서 소비자에게 넘어오고 있다 / 콘텐츠와 광고가 분리, 철저하게 시청률 혹은 페이지뷰 등으로 평가</p></blockquote>
<p>&nbsp;</p>
<p><strong>5.미디어 빅뱅 이후 시청률 변화와 대응 | 황성연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연구원</strong></p>
<blockquote><p>- 시청환경의 변화 &#8220;공동시청에서 점차 개인시청으로 변화&#8221; : 1990년대 이후 민여방송, 케이블, 위성, DMB, IPTV의 등장 / 시청 가능한 채널의 폴발적인 증가로 시청자 분화(Fragmentation)가 일어남 / 채널의 증가로 인해 시청률의 전향적인 감소(Rating entropy)현상 대두<br />
- 시청자들은 어디로 갔을까? : 주5일제 전면시행 / 계절적 요인 / 소득수준의 증가(경기) / 레저산업의 발달 / 사회적 분위기(동호회)<br />
-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는 형태는 젊은 층에서 더욱 심화되고 있음 : TV를 이용하는 시간이 줄고 다른 미디어를 이용하는 시간 증가(시간대체) / 스마트한 시청방법의 등장<br />
- 스마트폰의 등장 : 미디어 시장소비의 경쟁상황을 변화시킴, 특히 TV의 시정시간을 크게 감소시킴 / TV시청의 집중도가 점차 저하, 미디어 동시이용패턴의 증가(TV를 보면서 다른 매체를 이용하는 경향이 증가)</p></blockquote>
<p>&nbsp;</p>
<p><strong>6.페이스북 마케팅 사례-해외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과 실패사례와 교훈 | 이준구 엑스핀 공동대표</strong></p>
<blockquote><p>- 마케팅에서 타겟팅이 가능해졌다 : 페이지의 팬, 광고, 맞춤형 고객 대응<br />
- 국내시장 타켓은 시기상조( 전체인구대비 10%미만), 하지만 글로벌 마케팅을 고려한다면 적용에 고민할 이유가 없다<br />
- 긍정적인 징조 : 사용자 증강세 / 골수 페이스북커 / Inactive-&gt;Active / Social Plug-in / 언론 홍보가 거의 없음<br />
- 부정적 징조 : 이상한 사용자(친구 숫자 중심의..), 구글 플러스, SNS피로, 사생활 침해<br />
- 추천하는 행동 계획 : 브랜드, 제품 관련 콘텐츠 확보 / 콘텐츠에 스토리 , 공감, 유머, 진심으로 양념 / 타켓 고객을 끊임없이 고민</p>
<p><strong>*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strong></p>
<p><a href='http://xenologue.net/2011/08/2249#SID2249_2_tgl' title='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a></p>
<p>&nbsp;<br />
<strong>*페이스북 마케팅 실패사례</strong>
<p><a href='http://xenologue.net/2011/08/2249#SID2249_3_tgl' title='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a></p>
</blockquote>
<p>&nbsp;</p>
<p><strong>7.모바일 광고 시장의 흐름과 전망 | 홍준 퓨처스트림네트워크 비즈니스본부장</strong></p>
<blockquote><p>- 세계 이동통신 서비스는 음성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이동<br />
- 2009년 11월 아이폰의 출시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지각변동 : PC-&gt;모바일 변화는 이미 시작되고 있다(2011년 스마트폰 판매량이 PC판매량 추월) / 모바일 시장 확산의 척도는 Data traffic의 폭발적인 증가(우리나라의 데이터 트래픽 사용량 전세계 1위, 2위인 프랑스와 3배이상 차이 남)<br />
- 모바일 광고 시장의 대두 : 스마트폰 가입자는 구매력 높은 20대, 30대 집중 / 이용자, 개발자, 광고주, 플랫폼사가 결합한 모바일 광고 생태계 대두<br />
- 모바일 광고 시장 :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모바일 광고 / CPC &amp; CPM<br />
- 무료 어플 개발자들도 이전의 명예/만족에서 광고 삽입으로인한 수익으로 성향 변화 (쿠폰모아, 하철이, 심심이 서울버스(도입 초반에 논란으로 광고 내림), 국내 무료 어플 상위 100개중 광고 삽입한 애플리케이션은 37개,  국내 광고적용한 앱 개수 1만여건<br />
- 국내/외 광고 사업자 : Cauly, Daum AD@m, LivePoint, LG U+ AD, Mezzo Media, T ad,  Admob, iAD, inMobi<br />
- 스마트폰 가입자 1천만 명 시대가 열리는 등 모바일 환경으로서의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국내에서는 모바일 광고 시장이 연간 평균 3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 /  2011년 국내 총 광고시장 8.7조원 ( 인터넷 광고시장 1.65조원, 모바일 광고시장 500 억원)
</p></blockquote>
<p>&nbsp;<br />
<strong>8.소셜네트워크 모니터링 방법론과 위기 관리 전략 | 김태현 유저스토리랩 부사장</strong>(<a href="http://twitter.com/#!/mushman1970" target="_blank">@mushman1970</a>)</p>
<blockquote><p>- 2011 웹서비스 트랜드 : 트위터로 특정 키워드의 실시간 반응에 대한 관심 폭발적 증가 / 페이스북의 밀접한 관계 형성<br />
- 국내 소셜미디어의 성장 :  페이스북 3,574,000명(2011/5/1 socialbakers 자료 기준), 트위터 4,000,000명(2011/6 oikolab 자료 기준)<br />
- 하루에 한글로 작성된 트윗 수 3,500,000건 ( 전 세계 1억 7천만건의 트윗중 2% 차지)<br />
- 소셜웹 이슈 확산 및 위기관리 : 소셜미디어의 위기는 갑자기 몰려온다.(이슈의 폭발적 증가) / 내가 모르는 곳에서 이슈는 계속 확산(소셜 그래프를 통해 결국 알게 되지만, 미리 파악해서 대응하기 어려움)<br />
- 소셜미디어 담당자의 고민 : 1) 내가 모르는 곳에서의 이슈는 어떻게 찾을 수 있나? 2) 관심 이슈에 대해 누구랑 먼저 이야기해야 하나? 3) 내/외 커뮤니케이션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br />
- 소셜미디어 위기관리 전략 : 1) 관심 이슈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적극대처, 2)이슈에 대한 소셜 영향력자(Influencer) 파악, 3) 내부 커뮤니케이션 체계 확립 및 빠른 대응</p>
<p><strong>*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서비스 </strong></p>
<p><a href='http://xenologue.net/2011/08/2249#SID2249_4_tgl' title='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a></p>
<p>
Blog : <a href="http://mushman.co.kr/2691701" target="_blank">[발표자료] 소셜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위기관리</a>
</p></blockquote>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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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해외 언론사의 콘텐츠 마케팅 전략 : 2011 INMA 보고서</title>
		<link>http://xenologue.net/2011/07/2125</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11/07/212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Jul 2011 08:38:40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기획/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INMA]]></category>
		<category><![CDATA[media]]></category>
		<category><![CDATA[nt]]></category>
		<category><![CDATA[PODs]]></category>
		<category><![CDATA[wsj]]></category>
		<category><![CDATA[wsjdn]]></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언론사]]></category>
		<category><![CDATA[한국언론진흥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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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언론진흥재단 조사분석팀에서 [멀티플랫폼 시대:언론사의 콘텐츠 마케팅] 이라는 보고서를 배포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8216;제 81회 INMA (International Newsmedia Marketing Association : 국제뉴스미디어마케팅협회) 총회&#8217;에서 논의된 내용을 기준으로 해외미디어 동향을 중심으로 언론사의 대응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내용이 있기에, 주요 이슈를 간략하게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11/07/2125">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ediagaon.or.kr" target="_blank">한국언론진흥재단</a> 조사분석팀에서 [멀티플랫폼 시대:언론사의 콘텐츠 마케팅] 이라는 보고서를 배포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8216;제 81회 INMA (International Newsmedia Marketing Association : 국제뉴스미디어마케팅협회) 총회&#8217;에서 논의된 내용을 기준으로 해외미디어 동향을 중심으로 언론사의 대응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1/07/inma.jpg"><img class="size-full wp-image-2126 alignnone" title="inma"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1/07/inma.jpg" alt="" width="451" height="553" /></a></p>
<p><span id="more-2125"></span></p>
<p>흥미로운 내용이 있기에, 주요 이슈를 간략하게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p>
<blockquote><p>1.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먼저 파악하고 생산자가 이에 맞추는 &#8216;인바운드 마케팅(inbound marketing)이라고 하며, 이 같은 시장의 변화를 &#8217;4C&#8217;(소비자(consumer), 콘텐츠(contents), 큐페이션(curation), 융합(convergence))로 구분하고 있다. 물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consumer). 언론사의 입장에서 시장경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소비사(독자(reader))의 니즈를 알고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 또한 소비자의 관여도를 높이는 것도 그들의 주된 관심사이다.</p>
<p>2. 태블릿 PC 대응의 &lt; 텔레그래프&gt; 사례 : 무료/유료의 아이패드 앱 시도를 바탕으로 소비자(독자)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통한 상품 개발 및 수익 모델의 고민을 통해 소비자에게 소구할 수 있는 가장 최적화 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밑거름이 되었다.</p>
<p>3. 다양한 플랫폼을 모두 활용하는 브라질 언론사 &lt; 폴라 지 상파울로&gt; vs 자사 콘텐츠에 적합한 방식을 선택하여 집중하는 전략 &lt; 워싱턴 포스트&gt;, 전략의 차이점이 있지만 <strong>양사모두 멀티플랫폼시대를 자사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아 접근하는 공통점</strong>이 있다.</p>
<p>4. 뉴욕타임즈(NTY)의 콘텐츠 유료화 : 브랜드 콘텐츠에 대한 자부심. 유료화 모델 2달 후 유료가입자 10만명, 통상 월 3,300만 명의 독자가 사이트 이용하는데, 유료화 모델 이전보다 약 15% 감소한 수준. &#8216;질 좋은 콘텐츠&#8217;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제 값이 결정될 것이다.</p>
<p>5. 언론사의 소비자 분석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언론사를 광고를 통해 광고주가 1)소비자의 브랜드 인지 정도 2) 구매의도 3)추천의사 4)선호도 등을 얻을 수 있다고 입증하면 되는데, 지금까지의 언론사가 제시한 척도는 1)클릭수 2)페이지 체류시간 3)상호작용 비율 등에 불과했다.</p>
<p>6. <strong>언론사의 경영도 소비자를 중심으로</strong> 마케팅적 관점에서 공격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대표적으로 WSJ의 <strong>&lt; WSJDN : Wall Street Journal Digital Network (소비자 디지털 사업부로 wsj.com, Barrons.com, Marketwatch.com, allthingsd.com등을 포함하고 있다) &gt;사는 리더십, 협업부서, PODs등 세가지 유형의 팀을 만들고 전문성을 살려 콘텐츠 생산 과정의 한 부분으로 적극적인 역활을 담당</strong>하고 있다.<br />
<em>+ 리더십 팀은 전체적인 사업을 조망하고 개별 팀의 로드맵 및 전략을 통합하는 역활<br />
</em>+ PODs 는 프로덕트 매니저, 기술, 디자인, 편집국, 프로젝트 매니저 등 각 팀의 대표들로 구성해 콘텐츠 생산과정에서 실질적인 역활 담당<br />
+ 협업부서는 광고, 마케팅, CS, PR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전방위적 프로젝트를 관리</p>
<p>7. INMA총회의 발표 사례를 토대로 한국 언론이 고래해야 할 과제 :<br />
1) 멀티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자. 2) 유료화는 현재 진행형이다. 3)멀티미디어 광고 전략은 통합 속 분리가 해법 4)종이신문은 여전히 강하다 5)멀티미디어 시대의 언론사 조직은 이용자를 소비자로 인식하는 것에서 출발</p></blockquote>
<p>소셜미디어와 멀티플랫폼의 온라인 콘텐츠 시대에 해외의 기존 미디어들의 긴장과 도전의 모습이 보이는 자료였습니다.</p>
<p>특히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위한 WSJ의 WSJDN &#8211; PODs 조직은, 제가 제작년부터 본사의 경영진과 편집국에 지속적으로 제안을 했던 조직의 모습과 거의 흡사한 모습이네요. 국내에서도 이 조직의 세팅이 필수로 생각되어지는 바, 언론사내의 전략기획을 담당하는 분이라면 관심을 갖고 분석해 봐야 할 조직으로 보입니다.</p>
<p>뉴욕타임즈의 유료화 성공 사례가 있었지만, 포탈 중심적이고 이슈 중심적인 국내 뉴스 환경에서의 유료화는 안타깝게도 &#8216;필패(必敗)&#8217;이므로 현 시점에서는 비관적인 의견입니다.(언론사 입장에서는 콘텐츠를 유료로 판매할 수 있다는 달콤한 유혹을 떨쳐 버리기 어렵겠지만&#8230;)</p>
<blockquote><p><a href="http://www.mediagaon.or.kr/jsp/mdata/seminar_view.jsp?bd_seq=6805" target="_blank">2011 해외 미디어 동향(3) : 제 81회 INMA총회 보고서</a> {한국언론진흥재단}</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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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D:온라인 &#8216;필터버블&#8217;을 주의하세요</title>
		<link>http://xenologue.net/2011/06/1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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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Jun 2011 15:33:21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기획/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media]]></category>
		<category><![CDATA[TED]]></category>
		<category><![CDATA[개인화]]></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정보필터링]]></category>
		<category><![CDATA[포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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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ED : 엘리 파리저 &#8211; 온라인 &#8216;필터 버블&#8217;을 주의하세요 구글의 경우 로그오프상에서라도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브라우저환경, 접속지역등 보이지 않는 57개의 질의를 묻는다. 하지만, 질의를 통해 검색에 대한 개인화 검색결과 페이지를 제공하지만, 그것이 유저간에 얼마나 다른지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는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11/06/1991">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46" height="326"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flashvars" value="vu=http://video.ted.com/talk/stream/2011/Blank/EliPariser_2011-320k.mp4&amp;su=http://images.ted.com/images/ted/tedindex/embed-posters/EliPariser-2011.embed_thumbnail.jpg&amp;vw=432&amp;vh=240&amp;ap=0&amp;ti=1091&amp;lang=kor&amp;introDuration=15330&amp;adDuration=4000&amp;postAdDuration=830&amp;adKeys=talk=eli_pariser_beware_online_filter_bubbles;year=2011;theme=a_taste_of_ted2011;theme=bold_predictions_stern_warnings;theme=what_s_next_in_tech;theme=new_on_ted_com;event=TED2011;tag=Culture;tag=Global+Issues;tag=Technology;tag=journalism;tag=politics;&amp;preAdTag=tconf.ted/embed;tile=1;sz=512x288;" /><param name="src" value="http://video.ted.com/assets/player/swf/EmbedPlayer.swf"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pluginspace" valu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embed width="446" height="32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video.ted.com/assets/player/swf/EmbedPlayer.swf"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bgColor="#ffffff" flashvars="vu=http://video.ted.com/talk/stream/2011/Blank/EliPariser_2011-320k.mp4&amp;su=http://images.ted.com/images/ted/tedindex/embed-posters/EliPariser-2011.embed_thumbnail.jpg&amp;vw=432&amp;vh=240&amp;ap=0&amp;ti=1091&amp;lang=kor&amp;introDuration=15330&amp;adDuration=4000&amp;postAdDuration=830&amp;adKeys=talk=eli_pariser_beware_online_filter_bubbles;year=2011;theme=a_taste_of_ted2011;theme=bold_predictions_stern_warnings;theme=what_s_next_in_tech;theme=new_on_ted_com;event=TED2011;tag=Culture;tag=Global+Issues;tag=Technology;tag=journalism;tag=politics;&amp;preAdTag=tconf.ted/embed;tile=1;sz=512x288;"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pluginspac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p>
<p><a href="http://www.ted.com/speakers/eli_pariser.html" target="_blank">TED : 엘리 파리저 &#8211; 온라인 &#8216;필터 버블&#8217;을 주의하세요</a></p>
<blockquote><p>구글의 경우 로그오프상에서라도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br />
브라우저환경, 접속지역등 보이지 않는 57개의 질의를 묻는다.<br />
하지만, 질의를 통해 검색에 대한 개인화 검색결과 페이지를 제공하지만,<br />
그것이 유저간에 얼마나 다른지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는 제공해 주지 않고 있다.</p>
<p>개인화 필터의 문제점은<br />
여러분이 가장 처음에 무엇을 선택했는지를 기준으로 정보를 탐색 하기 때문에<br />
균형잡힌 정보 식단 대신, 더이상 원치 않는 &#8216;정보 정크푸드&#8217;를 제공한다.</p>
<p>이는 인터넷 시대에 우리가 원하는 기사가 아닌 다른 기사를 볼수도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p>
<p>과거 방송 사회에서는 정보관리자, 편집자가 있어서 정보의 흐름을 제어했다.<br />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오히려 인간 정보관리자에서 알고리즘 정보관리자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것이다.<br />
문제는 그 알고리즘은 아직까지 편집자들과 같이 일종의 내면적 윤리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p>
<p>인터넷 세계에 맞는 새로운 정보관리자가 필요하다.</p></blockquote>
<p>단순한 고객의 구매관리에서 벗어나 개인의 정보습득에 영향을 끼치는<br />
다양한 형태의 &#8216;개인화필터&#8217;는 이미 인터넷에서 그것이<br />
의도적이던 의도적이지 않던 &#8216;정보의 편식화&#8217;현상을 발생시키고있다.</p>
<p>비단, 포털의 인기검색어, 검색결과조작의혹,<br />
그리고 미디어의 어뷰징기사 운영을 거론하지 않더라도..</p>
<p>더불어, 내부 카테고리를 근간으로 하는 조건문을 통해 짜여진<br />
기계적인 알고리즘으로 인한 비인간적인 정보필터링의 위험성과,<br />
이를 대체하기위한 윤리적인 &#8216;새로운 정보관리자&#8217;의 필요성에 공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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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캐스트 재-개편 이후 경제미디어 사이트 트래픽 추이</title>
		<link>http://xenologue.net/2010/03/1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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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r 2010 09:50:56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기획/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media]]></category>
		<category><![CDATA[뉴스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트래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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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월 2일 네이버 뉴스캐스트 재-개편으로 사이트 메인에서 언론사의 자율편집권(?) 이라 주장하는 영역의 노출이 제한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언론사에게 뉴스 편집권을 모두 넘긴다는 기존 뉴스캐스트의 취지에서 한발 물러섬은 물론, 네이버 뉴스캐스트에서의 트래픽 유입으로 인한 혜택을 받던 언론사들의 트래픽 하락이 불가피해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10/03/1575">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3월 2일 <a href="http://inside.naver.com/newnaver_3" target="_blank">네이버 뉴스캐스트 재-개편</a>으로 사이트 메인에서 언론사의 자율편집권(?) 이라 주장하는 영역의 노출이 제한을 가지게 되었습니다.</p>
<p>이로인해 언론사에게 뉴스 편집권을 모두 넘긴다는 기존 뉴스캐스트의 취지에서 한발 물러섬은 물론, 네이버 뉴스캐스트에서의 트래픽 유입으로 인한 혜택을 받던 언론사들의 트래픽 하락이 불가피해 졌습니다.</p>
<p>이러한 뉴스캐스트 운영의 변화는 뉴스캐스트 시행 초기(2008년 12월 )부터 어느정도 예상되어왔지만 ( <a href="http://xenologue.net/2008/12/951">네이버 뉴스 캐스트에 대한 작은 우려</a> | xenologue.net ),  그동안 달콤한 트래픽 유입에 익숙해 있던 미디어 입장에서는 네이버뉴스캐스트의 개편은 그리 달갑지만은 않은게 현실일겁니다.  특히,  주간 트래픽 유입에서 네이버가 차지하는 비중이 70%~80%를 육박하던 일부 미디어(-특히 연예/스포츠/경제 미디어)사이트의 경우 뉴스캐스트 개편으로 인한 트래픽 하락은 더욱 두드러졌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p>
<p>관련하여, 네이버 뉴스캐스트 재-개편을 전후로 &#8216;<strong>뉴스&amp;미디어&gt; 일간지 섹션</strong>&#8216;과 &#8216;<strong>주요 경제지&#8217;의 트래픽 동향</strong>을 살펴보았습니다. (<em>*랭키 닷컴(Ranky.com)의 주간트래픽 데이터 기준</em>)</p>
<p><span id="more-1575"></span></p>
<p>(<em>*이 데이터는 2월 13~3월1일까지의 벤쿠버 올림픽으로 인한 일부 트래픽 상승 특수를 감안하여 뉴스캐스트 개편 전후 3주간의 데이터+ 1주 (총 7주)를 기준으로 삼았으며, 특정사 데이터만을 사용함에따른 데이터 수집/분석의 한계와 함께 다른 사회이슈로 인한 트래픽 증/감은 고려하지 않았으므로, 단순 수치데이터 결과만을 기술 합니다.</em> )</p>
<p>먼저, <strong>뉴스&amp;미디어 &gt; 일간지 섹션의 트래픽 추이</strong>를 살펴보면,</p>
<p>뉴스캐스트 개편전후의  종합일간지섹션의 트래픽변화는 UV누적평균으로 -22.48%가 감소했으며, PV누적평균-20.55%가 감소했습니다. 경제신문섹션 경우 UV누적평균으로 -21.78%, PV누적평균 -26.05%의 감소를 보이고 있습니다. 뉴스&amp;미디어 섹션 전체적으로는 <strong>UV누적평균 -22.13%, PV누적평균 23.30%의 트래픽 감소</strong>를 보이고 있습니다.</p>
<p><a href="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3/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92" title="미디어트래픽_001"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3/001.jpg" alt="미디어트래픽_001" width="548" height="331" /></a></p>
<p><br class="spacer_" /></p>
<p>그 다음으로는, 뉴스캐스트 서비스의 의존도가 높은 미디어섹션중에 하나인 <strong>&#8216;경제지 섹션의 주요 경제지의 주간 평균 USV 변화&#8217;</strong> 입니다. (*언론사명은 이니셜 처리를 했습니다. )</p>
<p><strong>K사는 -31.50%, M사는 -32.60%, A사는 -22.36%, H사는 -17.63%의 감소</strong>를 보이고 있는데, 트래픽 순위 상위를 보이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K사와 M사의 경우 뉴스캐스트 재-개편이후 평균 -30%가 넘는 높은 수치의 트래픽 감소</span>를 보이고 있습니다.</p>
<p><a href="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3/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93" title="미디어트래픽_002"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3/002.jpg" alt="미디어트래픽_002" width="549" height="322" /></a></p>
<p><br class="spacer_" /></p>
<p>뉴스캐스트의 재-개편이후 경제지의 트래픽이 높은 감소 폭을 보이는 것은, 모두 아시다시피 네이버 &#8211; 뉴스캐스트의 의존도가 높았기 때문이라고 추측됩니다. 이는, 주요 경제지의 주간 트래픽 데이터에서 네이버로부터 유입되는 트래픽 비중의 변화와 전체 트래픽 변화를 살펴보면 역으로 유추할 수 있습니다.</p>
<p>먼저, 뉴스캐스트 재-개편 이전의 주간 트래픽에서의 네이버 유입 비중을 살펴보면 &#8211; K사가 77.40%, M사가 70.01%, A사가 24.99%, H사가 71.75%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치에서 볼 수 있듯이 그동안 국내 미디어사이트의 네이버로부터의 트래픽 의존도가 얼마나 극단적으로 높은지 알 수 있습니다.</p>
<p>(<em>*A사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유입 비중을 보이고 있지만, A사의 경우스포츠지인 계열사로 부터의 유입비중이 60%~70%를 보이고 있는데, 이 계열사 사이트의 경우 네이버 유입 비중이 현저하게 높습니다. 따라서, A사의 경우 네이버로부터의 직접적인 유입이 아니지만 네이버 유입 비중이 높은 계열사로부터의 유입 트래픽이 높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네이버의 유입 비중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em>)</p>
<p>이러한 유입비중은 <strong>뉴스캐스트 재-개편 이후 평균 -30%의 감소를 보이고 있는데, K사가 59.71%(-22.86%감소), M사가 52.26%(-25.25%감소), A사가 13.11%(-47.55%감소), H사가 52.55%(-26.76%감소)의 네이버 유입 감소</strong>를 보이고 있습니다.</p>
<p><a href="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3/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94" title="미디어트래픽_003"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3/003.jpg" alt="미디어트래픽_003" width="549" height="318" /></a></p>
<p><br class="spacer_" /></p>
<p>이미 모든 분들이 예상하셨겠지만, 결론적으로 뉴스캐스트의 재-개편으로 인한 언론사별 뉴스캐스트 노출 감소가 미디어 및 경제지로의 네이버 유입 감소를 보였고, 유입 감소는 사이트 트래픽의 전체 감소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특히 그 와중에 70%가 넘는 네이버로부터의 트래픽 유입 의존도를 보이고 있는 경제지의 경우 평균 -30%가 넘는 트래픽 감소를 보이고 있습니다.</p>
<p>한 사이트에 장기간 70%이상을 상회하는 트래픽 유입을 보이게 되면 해당 사이트는 유입사이트의 정책 변화에 어쩔 수 없이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8216;<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특정 포탈사로의 콘텐츠/트래픽 집중화 반대</span>&#8216;와 &#8216;<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사이트에서의 트래픽 유입처의 다양화</span>&#8216;를 언급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p>
<p>미디어 사이트들 역시 뉴스캐스트 시행 후 트래픽 폭탄으로 흥분되어 있을 때, 유입되는 방문자를 사이트 내에서 순환시키기 위해 시스템과 사이트를 최적화 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구축해야 한다는 조언들이 이곳저곳에서 나왔지만, 이 조언을 받아들이기보다는 트래픽 폭탄으로인한 사이트내의 과도한 광고집행과 &#8216;이번주에 몇위를 했냐&#8217;는 등의 자손심의 순위 싸움에 보다 열중했던게 현실입니다.</p>
<p>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소셜서비스의 활성화와 소셜미디어의 대두로 미디어의 의존도가 예전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있고, 모바일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콘텐츠 소비가 진화하는 가운데, 기존 미디어들이 이를 체계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처럼 &#8216;텍스트 기사로 모든것을 다 커버할 수 있어~&#8217;라는 식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8216;텍스트 파워&#8217;를 맹신하거나, 근시안적인 정책으로만 일관한다면</span> 웹환경에서의 그들의 위치는 그리 낙관적이지 못할 것 입니다.</p>
<p><br class="spacer_"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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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mes &#8211; The Top 10 Everything of 2008</title>
		<link>http://xenologue.net/2008/12/817</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8/12/81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Dec 2008 15:37:21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웹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media]]></category>
		<category><![CDATA[times]]></category>
		<category><![CDATA[top1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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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imes 에서 The Top 10 Everything of 2008 라는 제목으로 2008년 한해 다양한 분야의 이슈들을 선정해서 한자리에 정리했더군요. 과학, 올림픽, 패션, 캠페인, 노래, 영화 이외에도 범죄 Top10과 친환경 아이디어, 음식트랜드, 이슈 비디오, 최악의 T-shirt 슬로건, 최고/최악의 비즈니스 딜 등 50가지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08/12/817">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416px"><img alt="Times - The Top 10 Everything of 2008"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03/3095252230_14de173330.jpg?v=0" title="Times - The Top 10 Everything of 2008" width="406" height="331" /><p class="wp-caption-text">Times - The Top 10 Everything of 2008</p></div>
<p>Times 에서 <a href="http://www.time.com/time/specials/2008/top10">The Top 10 Everything of 2008</a> 라는 제목으로 2008년 한해 다양한 분야의 이슈들을 선정해서 한자리에 정리했더군요. 과학, 올림픽, 패션, 캠페인, 노래, 영화 이외에도 범죄 Top10과 친환경 아이디어, 음식트랜드, 이슈 비디오, 최악의 T-shirt 슬로건, 최고/최악의 비즈니스 딜 등 50가지 다양한 주제들을 선정하여 내용을 정리해 놓았네요.</p>
<p>선정된 아이템들 중에는 특히 美대선에 대한 이슈가 많았고 또한 지극히 서구적인 시각도 있어서 공감에 거리감이 약간 있긴하지만, 납득이 가는 내용도 상당 수 있습니다.<br />
<span id="more-817"></span></p>
<p>몇몇 눈에띄는 주제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p>
<p><strong>Top10 Worst Business Deals</strong> 에서는 예상대로(?) 야후(Yahoo)의 올해 초 MS인수제안 거절(Yahoo Rejects Microsoft Bid)이 1위에 선정되어있습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270px"><img alt="Yahoo Rejects Microsoft Bid" src="http://img.timeinc.net/time/photoessays/2008/10_bad_business_deals/bad_business_yahoo_micro.jpg" title="Yahoo Rejects Microsoft Bid" width="260" height="320" /><p class="wp-caption-text">Yahoo Rejects Microsoft Bid</p></div>
<p><strong>Top 10 Buzzwords </strong> 에서는 美대선에서 오바마의 당선 영향인지 &#8216;Change&#8217;가 1위로 선정되었으며, <strong>Top10 Onlympic Moments</strong> 에서는 역시 예상대로 펄프스의 사진(Phelps&#8217; Photo Finish&#8217;)이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br />
<strong>Top 10 Movies</strong> 부문에서는 Wall-E 가 1위로, Iron Man이 8번째로 선정되었고, 특이하게도 Speed Racer가 9위에 소개되고 있네요. 기대와는 달리 the Dark Knight 는 선정되지 못했습니다.</p>
<p><strong>Top 10 Viral Videos</strong> 에는 한해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대부분이 Youtube..) 이슈 영상들이 선정되었는데, 특히 8번째에 랭크되어 있는 <a href="http://www.time.com/time/specials/2008/top10/article/0,30583,1855948_1864281_1864269,00.html">Star Wars according to a 3 year old</a>) 영상이 눈에 띄네요.</p>
<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BM854BTGL0&#038;color1=0xb1b1b1&#038;color2=0xcfcfcf&#038;hl=en&#038;feature=player_embedded&#038;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EBM854BTGL0&#038;color1=0xb1b1b1&#038;color2=0xcfcfcf&#038;hl=en&#038;feature=player_embedded&#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이 영상은 3살짜리 어린이가 스타워즈 에피소드4를 보고 무척 재미있게 이야기하는데, 모습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_< ( 대략적인 내용은 '<a href="http://venator.egloos.com/4285238">이곳&#8217;에 ~ )</p>
<p>Apple Apps Store 로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iPhone 3G의 경우에는<strong> Top 10 Gadgets</strong> 에서 3위에 선정되었고, HD동영상 촬영기능으로 이슈가 되었던 Nikon D90 이 4위에 선정되었네요.</p>
<p>개인적으로 포터블기기와 위젯(Widget)에 대한 관심이 많은지라 그와 관련된 소비자의 성향을 간접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 &#8216;<strong>Top10 iPhone Apps</strong>&#8216;를 주의깊게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iPod Touch가 없는 관계로 프로그램들은 직접 확인하지 못하네요 .. 어서빨리 장만을 -_-)</p>
<p>각설하고 1위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a href="http://www.pandora.com/">Pandora Internet Radio</a> 라는 프로그램인데, 유저가 음악의 정보를 입력하면 그 메타데이터를 조합하여 공유된 스트리밍 음악들 중에서 유사한 음악을 계속 재생해 주는  인터넷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데스크탑용 버전도 있어서 설치해서 사용해보고 싶었지만, 최근 저작권때문에 미국에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네요 .<br />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270px"><img alt="Pandora Internet Radio" src="http://img.timeinc.net/time/2008/top_ten_2008/10_iphone/pandora.jpg" title="Pandora Internet Radio" width="260" height="320" /><p class="wp-caption-text">Pandora Internet Radio</p></div></p>
<p>iPhone Apps에는 뉴스리더나 RSS리더, 위키백과사전용 어플등 정보전달용 프로그램들이 선정되어있는데, 그런와중에 4위에 선정된 오카리나(Ocarina)가 눈에 띄입니다. iPhone의 송화기부에 입김을 불어넣는 방식으로 디지털 오카리나를 구현하였는데, 생각보다 성능(?)이 좋았나봅니다. ( 실제 동작 영상은 &#8220;<a href="http://www.youtube.com/watch?v=zNwMhgaUk0c">여기</a>&#8221; 참조.)<br />
사실 송화기부에 입김을 불어넣어 프로그래밍된 어플을 구현하는 방식은, 휴대용 게임기인 NDS 유저라면 그렇게 낯설지 않게 느껴지지만 디지털기기에서 아날로그 감성의 악기를 구현하였다는 점 만으로도 흥미가 생깁니다.<br />
(이밖에도 iPhone 용 디지탈악기 프로그램으로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j-CFD_1tP9w">iANO</a>,<a href="http://www.youtube.com/watch?v=tevBZ1UlKqU">Pocket Guitar</a> 등이 나와있습니다. 이들 iPhone 프로그램들과, NDS 조합으로 탄생한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Mh0VX74alwk&#038;feature=related">iBand</a> 도 감상해 보시길&#8230;)<br />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270px"><img alt="Ocarina" src="http://img.timeinc.net/time/2008/top_ten_2008/10_iphone/ocarina.jpg" title="Ocarina" width="260" height="320" /><p class="wp-caption-text">Ocarina</p></div></p>
<p>게임에도 관심이 많아서 이 분야도 주의깊게 봤는데요, Top10 Video Games 에서는 말도 많고 이슈도 많은 Grand Theft Auto IV 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게임은 나올때마다 큰 이슈와 함께 인기를 누리는군요. 더불어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이 되어 갑니다&#8230; (-전 아직도 3편을 플레이 하고 있는 중인데, 언제 4편으로 넘어갈지..)<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lJIxpjXKd1g&#038;color1=0xb1b1b1&#038;color2=0xcfcfcf&#038;hl=en&#038;feature=player_embedded&#038;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lJIxpjXKd1g&#038;color1=0xb1b1b1&#038;color2=0xcfcfcf&#038;hl=en&#038;feature=player_embedded&#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하위 순위에 선정된 퍼즐게임인 Braid나 액션게임인 Gears of War2, StarWars:The Force Unleashed 등 저의 구매리스트에 등록되어 있는 타이틀도 눈에 띄이는군요</p>
<p>그밖에 &#8216;美대선&#8217;에 대한 이슈를 다루는 것도 빠트리지 않았는데, top 10 Election Photos 에서 오바마가 대학에서의 연설을 앞두고 턱걸이를 하는 장면의 사진(<a href="http://www.time.com/time/specials/2008/top10/article/0,30583,1855948_1864591_1864600,00.html">9.Competitive Streak</a>)을 발견했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젊은 대통령 이미지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a href="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20&#038;clipid=11385976&#038;type=chal&#038;q=">美의원당시 오바마의 농구 영상</a>도 이슈가 되었었죠. (우리나라에서는 절대로(-_-) 볼 수 없는 장면이네요. )<br />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470px"><img alt="top 10 Election Photos 9.Competitive Streak" src="http://img.timeinc.net/time/2008/top_ten_2008/10_political_photos/competitive_streak.jpg" title="Etop 10 Election Photos 9.Competitive Streak" width="460" height="300" /><p class="wp-caption-text">top 10 Election Photos 9.Eompetitive Streak</p></div></p>
<p>이상입니다. 관심분야의 내용만 간단하게 적어본다는게 내용이 길어졌네요.</p>
<p>사견이지만 미디어라면 한해의 이슈를 이정도는 정리를 해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미디어가 이슈에 대해 선점을 하고, 그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직간접적으로나마 제시할 수 있다 생각됩니다. (- 트래픽의 광신도가 되어 가십거리 이슈를 쫒으며, 베끼기와 오보와 오타가 남발하는 기사는 새해에는 좀 자제를&#8230; )</p>
<p>2009년에는 우리나라 미디어들도 이런 광범위한 분야를 다루는 특집이 나오길 바라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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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사이트 &#8211; 2007대선 득표현황 특집화면</title>
		<link>http://xenologue.net/2007/12/5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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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Dec 2007 12:32:41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웹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media]]></category>
		<category><![CDATA[대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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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디어사이트 &#8211; 2007대선 투표현황 특집화면 에 이은 득표현황 특집화면 서비스 화면입니다. ▼지상파 방송사 사이트 : 여러 언론사에 거의 실시간으로 XML 자료를 제공한 MBC, 주요포탈로 실시간 VOD 개표방송을 제공한 SBS, 한반도 지도 서비스와 개표 데이터를 매칭하여 직관적인 화면을 제공한 KBS (-반응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07/12/501">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xenologue.net/2007/12/500">미디어사이트 &#8211; 2007대선 투표현황 특집화면</a> 에 이은 득표현황 특집화면 서비스 화면입니다.</p>
<p><span id="more-501"></span></p>
<blockquote><p>▼지상파 방송사 사이트 : 여러 언론사에 거의 실시간으로 XML 자료를 제공한 MBC, 주요포탈로 실시간 VOD 개표방송을 제공한 SBS, 한반도 지도 서비스와 개표 데이터를 매칭하여 직관적인 화면을 제공한 KBS (-반응 속도가 약간 느렸지만 방송 3개사 서비스 화면중에서 정보를 보는데 있어 가장 손 맛(?)을 느끼게 해 준 서비스 화면일 듯 합니다.) 등 각 방송사의 차별화 전략이 돋보였습니다.
</p></blockquote>
<p><strong>KBS</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55/2122668846_a5ca5fafd6.jpg?v=0" alt="" /></p>
<p><strong>MBC</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30/2122668816_8b18d8d1c7.jpg?v=0" alt="" /></p>
<p><strong>SBS</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67/2121891463_a424c11ba9.jpg?v=0" alt="" /></p>
<blockquote><p>▼주요 일간지 사이트  : 관련기사와 함께 묶어서 보여주었던 투표결과 화면과는 달리 특표 1.2위 후보의 화면과 득표 순위를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메인화면에서 기사를 다량으로 다루고는 있었지만 특집화면에서 지상파 방송사의 그것과 차별화 된것이 기사 콘텐츠였는데 데이터 위주의 화면으로 전환된것이 좀 아쉽네요.</p></blockquote>
<p><strong>동아일보</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14/2121891429_a19735af4e.jpg?v=0" alt="" /></p>
<p><strong>조선일보</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53/2121891381_e087330ac8.jpg?v=0" alt="" /></p>
<p><strong>중앙일보</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55/2122668642_25896837b0.jpg?v=0" alt="" /></p>
<p><strong>연합뉴스</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53/2121891303_eb7842311c.jpg?v=0" alt="" /></p>
<blockquote><p>▼주요 경제지 사이트 : 경제지는 투표현황 데이터와 기사콘텐츠를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투표현황에 대해서 별 대응이 없던 매일경제는 메인과 특집화면에 전국 득표율 3위까지의 후보의 득표율 정보와 지역별 1.2.3위 후보득표현황을 제공하고 있고, 한국경제의 경우에는 메인화면의 일부에서만 대선관련 기사를 제공하고 특집화면에서는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머니투데이의 경우에는 전국득표율 5위까지의 후보 득표현황과 관련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p></blockquote>
<p><strong>매일경제</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96/2121891281_03e3085fd7.jpg?v=0" alt="" /></p>
<p><strong>한국경제</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18/2121891243_75e49d34a5.jpg?v=0" alt="" /></p>
<p>MONEYTODAY<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94/2122668790_5c4c4a9861.jpg?v=0" alt="" /></p>
<blockquote><p>
▼주요 포탈 사이트 : 방송사/언론사 사이트 화면에 비해 비교적 간략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NAVER와 DAUM, EMPAS 의 경우 SBS의 개표현황 VOD 와 함께 언론사의 관련기사를 제공하고 있고, YAHOO는 KBS와 공동으로 대선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KBS의 정성스럽게 제작한 대선 특집화면이 YAHOO 와 관련이 있을 듯 보이는 군요.) 특히 NAVER의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사이트를 제작하는 등 대선 서비스에 적극적인 모습이었던것에 비해 VOD화면만 간략하게 제공하는 모습에서 &#8216;포탈로의 서비스 집중화에 따른 시선&#8217;에 부담감을 가지고 많이 자제한 느낌입니다.<br />
*PARAN의 경우 대선관련해서는 언론사별 관련기사 이외에는 특별한 대응을 하지 않았고, NATE의 경우 EMPAS와 화면이 동일하기에 화면을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p></blockquote>
<p><strong>DAUM</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30/2122711296_1b0d347746.jpg?v=0" alt="" /></p>
<p><strong>EMPAS</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97/2121934663_b1d1c10d9c.jpg?v=0" alt="" /></p>
<p><strong>NAVER</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07/2121934541_f202bcaf09.jpg?v=0" alt="" /></p>
<p><strong>YAHOO</strong><br />
<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412/2122711338_cbbc522a33.jpg?v=0" alt=""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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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의 발전 방향 &#8211; Media 2.0</title>
		<link>http://xenologue.net/2006/0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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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l 2006 00:25:53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기획/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media]]></category>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web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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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bout Media 2.0 Web 2.0 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참고 자료를 통한 Media 2.0 으로서의 발전모습을 보여주고 미디어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Web2.0Hub > About Media 2.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id="image89" alt="newsmaps"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06/07/Newsmap.jpg" /></p>
<p><u><strong>About Media 2.0</strong></u></p>
<p>Web 2.0 시대를 맞이해<br />
다양한 참고 자료를 통한 Media 2.0 으로서의 발전모습을 보여주고<br />
미디어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p>
<blockquote><p>Web2.0Hub > <a href="http://www.web2hub.com/wiki/index.php/Media_2.0">About Media 2.0</a></p></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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