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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ENOLOGUE.NET &#187; thi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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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과 웹 그리고 이런저런 잡다한 취미를 이야기하는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Sun, 20 May 2012 05:59:0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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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od 그리고 보호캡슐</title>
		<link>http://xenologue.net/2008/11/717</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8/11/7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Nov 2008 12:49:11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여러생각]]></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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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호캡슐 안에서 구석에 쌓이는 찌든 때와 함께 있지 말고, 거기에서 벗어나 너의 원래 매력을 맘껏 발산해 보자! 비록 몇군데 흠집이 생길지라도.. - ipod 의 보호캡슐을 벗겨내며&#8230; xen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41/3062744311_ec64751628.jpg?v=0" class="alignnone" width="300" height="400" /></p>
<p><strong>보호캡슐</strong> 안에서 구석에 쌓이는 찌든 때와 함께 있지 말고,<br />
거기에서 벗어나 <strong>너의 원래 매력을 맘껏 발산</strong>해 보자!</p>
<p>비록 몇군데 <strong>흠집이 생길지라도</strong>..</p>
<p>- ipod 의 보호캡슐을 벗겨내며&#8230; xeno</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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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인의 시간을 빼앗는 방법</title>
		<link>http://xenologue.net/2007/07/411</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7/07/4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Jul 2007 05:23:43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여러생각]]></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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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은 고작 24시간.. 작가 미하엘 엔더&#8217;의 역작인 &#8216;모모&#8217;라는 소설에 보면 타인의 시간을 빼앗아 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회색인 &#8216;회색인간&#8217;이 등장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면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다른사람의 시간을 빼앗는 회색인간이 되어봅시다. 자신의 시간이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07/07/411">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blogfiles16.naver.net/data1/2004/7/16/79/img_39021626.gif"></p>
<p><strong>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은 고작 24시간..</strong></p>
<p>작가 미하엘 엔더&#8217;의 역작인 &#8216;모모&#8217;라는 소설에 보면 타인의 시간을 빼앗아 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회색인 &#8216;회색인간&#8217;이 등장합니다.</p>
<p>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면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다른사람의 시간을 빼앗는 회색인간이 되어봅시다.</p>
<p><span id="more-411"></span></p>
<p>자신의 시간이 그 이상으로 늘어날 것 입니다. ㅡ.ㅡ;</p>
<p><strong>1. 지하철 또는 버스 타는 문에서 얼쩡거려 발차시간 지연시키기..</strong></p>
<blockquote><p>
  20 sec x 지하철(버스) 승객 수 = 허비 시간 (sec)
</p></blockquote>
<p>  막 닫히려는 문사이로 가방을 끼워넣거나, 떠나려는 차의 앞을 가로막고 얼쩡거려 봅니다. 20여초의 노력(?)으로 그 안에 타고있는 승객들의 시간을 모두 허비시킬 수 있습니다. 때로는 회사나 학교를 지각하게 만들어서 업무효율을 떨어트리는 일거다득(?)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p>
<p><strong>2. 팀 단위 프로젝트에서 스케쥴 펑크내기..</strong></p>
<blockquote><p>
  1 day  or 1 week  x  프로젝트 인원 수 = 허비 시간 (day)
</p></blockquote>
<p>  빠듯이 짜여져 있는 스케쥴을 무시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시간을 끌어봅니다. 자기 자신에 시간을 투자하여 자신은 성장하면서 타인의 시간을 빼앗는 일거양득의 방법으로서 노력여하에 따라 타인의 시간을 무한정 빼앗을 수 있습니다.</p>
<p><strong>3. 캠, divx로 개봉전에 영화를 보고 스포일러 및 악평 퍼트리기..</strong></p>
<blockquote><p>
4 hour  x  잠재 영화 관객 x  영화 제작 기간 x  영화 제작 인원 수 = 허비 시간 (year)
</p></blockquote>
<p>  인터넷에서 영화 받아서 보기까지의 시간 4시간을(다운2시간, 보는시간2시간)을 투자해서 영화를 보려는 잠재관객은 물론 그 영화제작에 투입된 인원들의 시간을 허비시킬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상영기간내의 잠재관객이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아 장래를 결정하는 시간까지도 허비할 수 있으며, 수많은 제작사들을 모두 도산에 빠트리게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시간까지 허비 시킬 수 있습니다.</p>
<p>이상 간략하게 세가지 방법을 거론해 보았는데요, 이외에도 각자의 경험을 통해 수많은 방법들을 개발해 나다가보면, 소설 &#8216;모모&#8217;에 나오는 &#8216;회색인간&#8217;보다 더욱 악랄한 시간도둑이 될 수 있을것 입니다.</p>
<p>하지만 명심해야 할것은, 이 방법의 가장 큰 단점이 있으니</p>
<blockquote><p>자기 자신도 이 방법들에 당할 수 있다는 사실</p></blockquote>
<p>입니다.</p>
<p>p.s : 이 세상은 자기 자신만이 사는 세상이 아니고 함께 어우려져살아가야 합니다. 원컨데 자신의 시간이 소중한 만큼 타인의 시간의 소중함도 생각하는 성숙한 21세기의 지성인이 넘쳐나는 대한민국, 그리고 나아가 태양계의 3번째 행성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8211; 2004년도 <a href="http://blog.naver.com/cmux">블로그 1.0</a> 에서 재발췌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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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Rainy Day&#8230;</title>
		<link>http://xenologue.net/2007/04/361</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7/04/3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Apr 2007 13:34:11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여러생각]]></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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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등학교 하교길&#8230; 비를 흠뻑 맞아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하고 나온 나에게 손수 만드신 뜨거운 코코아와 계란 후라를 건내 주시는 아버지의 커다랗고 두툼한 손&#8230; 그리고 그것을 들고 따뜻한 아랫목의 두툼한 이불속에 들어가 빗소리를 들으며 꾸벅꾸벅 졸던 그때가 생각 납니다. &#8230;&#8230; &#8217;4월의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07/04/361">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id="image360"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07/04/rainyday.jpg" alt="rainyday.JPG" /></p>
<p>초등학교 하교길&#8230;</p>
<p>비를 흠뻑 맞아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하고 나온 나에게<br />
손수 만드신 뜨거운 코코아와 계란 후라를 건내 주시는 아버지의 커다랗고 두툼한 손&#8230;</p>
<p>그리고 그것을 들고 따뜻한 아랫목의 두툼한 이불속에 들어가 빗소리를 들으며<br />
꾸벅꾸벅 졸던 그때가 생각 납니다.<br />
&#8230;&#8230;</p>
<p>&#8217;4월의 비&#8217;는 나를 그때의 아련한 추억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br />
Rainy Day&#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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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월의 상대성 이론~.</title>
		<link>http://xenologue.net/2007/04/353</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7/04/3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Apr 2007 07:26:58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여러생각]]></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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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월의 상대성 이론~* 돌이 갓 지난 아이에게 1년은 일평생이고, 10년을 산 아이에게 1년은 평생의 1/10 이며, 30년을 산 사람에게 1년은 평생의 1/30 이고, 60년을 산 사람에게 1년은 평생의 1/60 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기에 나이를 먹어감에따라 시간은 점점더 빨리 흘러가는것 같다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07/04/353">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id="image49" alt="ìª½ì§�"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06/07/img_18121121%5B1%5D.gif" /></p>
<p><u><strong>세월의 상대성 이론~*</strong></u></p>
<p>돌이 갓 지난 아이에게 1년은 일평생이고,<br />
10년을 산 아이에게 1년은 평생의 1/10 이며,<br />
30년을 산 사람에게 1년은 평생의 1/30 이고,<br />
60년을 산 사람에게 1년은 평생의 1/60 에 지나지 않는다.</p>
<p>그러기에 나이를 먹어감에따라 시간은 점점더 빨리 흘러가는것 같다</p>
<p>- 모월 모일&#8230; 후배와의 술자리에서.. -</p>
<p><span id="more-353"></span></p>
<p>벌써 4월이군요. 시간 참 빨리 가는군요~ ㅎ<br />
세월의 가속도에 다시한번 놀라면서 예전 블로그에 적었던 내용을 다시 꺼내 보았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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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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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를 지나친 패러디(?)</title>
		<link>http://xenologue.net/2007/03/339</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7/03/3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Mar 2007 04:28:53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여러생각]]></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category><![CDATA[vo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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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를 지나친 패러디(?) &#8211; 아이비 &#8216;유혹의 소나타&#8217; 뮤직비디오 일부 공개 시 FF7 AC의 장면과 너무나 흡사하여 논란이 되었던 아이비의 &#8216;유혹의 소나타&#8217; 뮤직비디오(관련기사 : 파판7 표절 논란! 홍종호 감독 인터뷰) 의 풀버전입니다. 제작사측에서는 &#8216;표절이 아니라 영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 한것&#8217;이라고 했는데,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07/03/339">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도를 지나친 패러디(?) &#8211; 아이비 &#8216;유혹의 소나타&#8217;</strong></p>
<p>뮤직비디오 일부 공개 시 FF7 AC의 장면과 너무나 흡사하여 논란이 되었던 아이비의 &#8216;유혹의 소나타&#8217; 뮤직비디오(관련기사 : <a href="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79424&#038;category=103">파판7 표절 논란! 홍종호 감독 인터뷰</a>) 의  풀버전입니다. <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038;office_id=001&#038;article_id=0001552772&#038;section_id=106&#038;menu_id=106">제작사측에서는 &#8216;표절이 아니라 영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 한것&#8217;</a>이라고 했는데, 글쎄 이 정도면 패러디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완성도(?)가 높은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br />
완성도 높은 패러디(?)를 위해 얼마나 많은 제작비를 쏟아 부었는지 모르겠네요.</p>
<p>아직 못 보신분이 계시다면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p>
<p>첫번째 동영상이 아이비 &#8216;유혹이 소나타&#8217; 뮤직비디오이고, 두번째가 표절 논란이 생긴 FF7 AC의 전투장면입니다.</p>
<p>(참 신기(?)하게도 뮤직비디오 일부 공개 때에는 표절 의혹 기사들이 몇 건 나오긴 했었는데, 정식 뮤직비디오가 나온 지금은 관련 기사가 전혀 없군요. 마치 누군가의 요청에 의해 일괄적으로 의혹 기사가 작성되지 않은것처럼 말입니다. ㅡㅡ;)</p>
<blockquote><p>update|2007.12.7<br />
이 뮤직비디오가 결국 표절 판결이 나서 감독과 법인에게 벌금형이 내려졌군요. (<a href="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7120708393216622&#038;type=1"> &#8216;표절&#8217;아이비 뮤비 감독 벌금형</a> | 스타뉴스 )</p>
<p>그런데 벌금이 고작 600만원? 창작물을 무단으로 침해한것도 부족해 그것을 상업적으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벌금이 600만원이라&#8230;  창작물 쓸만한거 찾아서 무단으로 사용해서 수익을 얻고 600만원 벌금쯤 물면&#8230;무단으로 표절할만 하겠는데요? :| 쩝.</p></blockquote>
<p><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3552520070308184943&#038;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p>
<p><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3189920070309001118&#038;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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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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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 가지 않는 말들~*</title>
		<link>http://xenologue.net/2007/01/292</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7/01/2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Jan 2007 04:54:45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여러생각]]></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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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국민을 대표해서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선거기간에 선거운동을 하는 정치인들의 말&#8230; 올해는 경기가 좋지 않다며, OO%에서 연봉협상을 서둘러 마무리 하려는 연봉협상 담당자의 말. 그리고, 결혼에 실패하여 이혼한 후 사랑을 속삭이는 노래를 부르는 랩퍼의 사랑노래~ &#8211; 출근 길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사랑타령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07/01/292">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국민을 대표해서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며<br />
선거기간에 선거운동을 하는 <strong>정치인들의 말</strong>&#8230;</p>
<p>올해는 경기가 좋지 않다며, OO%에서 연봉협상을 서둘러 마무리 하려는<br />
<strong>연봉협상 담당자의 말</strong>.</p>
<p>그리고,</p>
<p>결혼에 실패하여 이혼한 후 사랑을 속삭이는 노래를 부르는<br />
<strong>랩퍼의 사랑노래</strong>~</p>
<p>       &#8211; 출근 길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사랑타령 노래를 듣다가 문득~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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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의 핵심은 대통령이 아니라 개헌!</title>
		<link>http://xenologue.net/2007/01/281</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7/01/2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an 2007 04:43:10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여러생각]]></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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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무현 대통령의 &#8216;대통령 4년 연임제&#8217;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여당과 야당에서 이런저런 주장들이 많은데, 일부 야당에서는 &#8220;대화조차 하지 않겠다&#8221;라면서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 개인의 정치적인 편향을 떠나서, 대화조차 하지 않겠다는 그 발언은 아무리 다각적으로 해석을 해도 공감이 가지 않는군요.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07/01/281">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무현 대통령의 &#8216;대통령 4년 연임제&#8217;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p>
<p>여당과 야당에서 이런저런 주장들이 많은데, 일부 야당에서는 &#8220;대화조차 하지 않겠다&#8221;라면서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 개인의 정치적인 편향을 떠나서, 대화조차 하지 않겠다는 그 발언은 아무리 다각적으로 해석을 해도 공감이 가지 않는군요.</p>
<p>이런 야당의 공격적인 행동 때문인지, 방송-언론사에서는 &#8216;대통령 4년 연임제&#8217; 에 대한 개헌이 주된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8216;노무현&#8217;대통령에게로 이슈가 맞춰 있는 듯 하여 안타깝습니다.</p>
<blockquote><p><a href="http://stock.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7011011012016213&#038;type=1#complus"> 개헌,물건은 좋은데 장사꾼이?(머니투데이)</a>
</p></blockquote>
<p>위 기사에서 언급 했듯이 이슈는 개헌이지 대통령이 아닙니다.</p>
<p>&#8220;정말 좋은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파는 장사꾼은 중요하지 않습니다.&#8221;</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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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돈으로 표를 사시겠다?</title>
		<link>http://xenologue.net/2006/10/167</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6/10/16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Oct 2006 09:14:21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여러생각]]></category>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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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블로그에서 정치적인 사안은 가급적 다루지 않으려고 했지만 허탈한 웃음을 나오게 하는 정치적인 뉴스가 간간히 나오고 있어서 이렇게 또 끄적여 본다. 문화일보 : 투표하면 백화점-영화관 할인 논란 내용인 즉슨 인천남동부의 보궐선거 투표시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해서 투표참여자에게 백화점-영화관의 할인권을 준다고 한다. 돈으로 (&#8230;)</p><p><a href="http://xenologue.net/2006/10/167">Read the rest of this entry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블로그에서 정치적인 사안은 가급적 다루지 않으려고 했지만 허탈한 웃음을 나오게 하는 정치적인 뉴스가 간간히 나오고 있어서 이렇게 또 끄적여 본다.</p>
<blockquote><p>문화일보 : <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038;office_id=021&#038;article_id=0000168050&#038;section_id=100&#038;section_id2=266&#038;menu_id=100">투표하면 백화점-영화관 할인 논란</a></p></blockquote>
<p>내용인 즉슨 인천남동부의 보궐선거 투표시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해서 투표참여자에게 백화점-영화관의 할인권을 준다고 한다.</p>
<p>돈으로 표를 사시겠다?<br />
참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지 모르지만 진짜 어이가 없을 따름이다.<br />
아직도 저사람들의 머리에는 투표저조율이 국민들의 정치적 무관심에서 비롯되었다고 믿는모양이다.</p>
<p>예전에 투표 미 참석시 5,000원 벌금부과 안건 발언 이후 실로 오랜만에 웃어본다 ㅡ.ㅡ;</p>
<p>p.s : <u>투표 인센티브제도 도입으로 실천할 수 있는 가상 재테크 팁</u></p>
<blockquote><p>1. 투표를 해서 할인권을 받는다. 단, 문제가 많은 후보를 찍는다.<br />
2. 그 후보가 당선되도록 주위에 암암리에 선거운동을 한다.<br />
3. 그 후보가 당선된다.<br />
4. but, 문제가 많은 후보는 당선 취소 되고 공석으로 인해 다시 보궐선거가 진행된다.<br />
5. 투표에 참여해서 다시 할인권을 받는다. 역시 문제가 많은 후보를.. ㅡ.ㅡ;<br />
6&#8230;.<br />
7&#8230; 이하 무한루프&#8230;<br />
&#8230;..<br />
&#8230;</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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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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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Sep 2006 12:11:18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여러생각]]></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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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나간 버스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아무리 내가 후회를 하고, 또 후회를 해도&#8230;. 단지&#8230; 아쉬움과 &#8230;. 전력을 다하지 못한 미안함만이 남는다. 그러니 더이상 버스를 미워하지 말자. 저 버스는 갈길을 가기위해 떠날 뿐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지나간 버스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strong></p>
<p>아무리 내가 후회를 하고, 또 후회를 해도&#8230;.</p>
<p>단지&#8230;<br />
아쉬움과 &#8230;.<br />
전력을 다하지 못한 미안함만이 남는다.</p>
<p>그러니 더이상 버스를 미워하지 말자.</p>
<p>저 버스는 갈길을 가기위해 떠날 뿐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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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 더이상 빵집천사는 없나?</title>
		<link>http://xenologue.net/2006/09/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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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Sep 2006 04:46:37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여러생각]]></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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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에 더이상 빵집천사는 없나? 2004년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던 &#8216;빵집천사&#8217;사진 &#8216;개똥녀&#8217;,'엘프녀&#8217;,'된장녀&#8217;,'개풍녀&#8217;&#8230;. 모두들 자극적이거나 추한 우리사회의 모습을 올리고 그것에 우루루 모여들어 열심히 씹는다. 익명성을 무기로 상호비방과 인권침해가 난무하는 지금의 인터넷 세상에서 &#8216;제2의 빵집천사&#8217; 가 나오기를 바라는건 더이상 무리일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id="image154"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06/09/k_041022_00001-reala_100-ccr57_copy.jpg" alt="k_041022_00001-reala_100-ccr57_copy.jpg" /></p>
<p><u><strong>대한민국에 더이상 빵집천사는 없나?</strong></u></p>
<p>2004년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던 &#8216;빵집천사&#8217;사진</p>
<p>&#8216;개똥녀&#8217;,'엘프녀&#8217;,'된장녀&#8217;,'개풍녀&#8217;&#8230;.<br />
모두들 자극적이거나 추한 우리사회의 모습을 올리고<br />
그것에 우루루 모여들어 열심히 씹는다.</p>
<p>익명성을 무기로 상호비방과 인권침해가 난무하는<br />
지금의 인터넷 세상에서 <u> &#8216;제2의 빵집천사&#8217; </u>가 나오기를 바라는건 더이상 무리일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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