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 3rd, 2010

워드프레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것은 첫번째 글입니다. 이 글을 고치거나 지운 후에 블로깅을 시작하세요!

신뢰 가지 않는 말들~*

1월 29th, 2007

정말 국민을 대표해서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선거기간에 선거운동을 하는 정치인들의 말

올해는 경기가 좋지 않다며, OO%에서 연봉협상을 서둘러 마무리 하려는
연봉협상 담당자의 말.

그리고,

결혼에 실패하여 이혼한 후 사랑을 속삭이는 노래를 부르는
랩퍼의 사랑노래~

– 출근 길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사랑타령 노래를 듣다가 문득~ -

하루동안의 마우스 이동거리는?

1월 23rd, 2007

하루동안 내가 움직인 마우스 이동거리는 ?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거의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는 분들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제일 많이 사용하실 겁니다. 저의 경우 직업상 웹서핑과 PPT문서작성을 많이 하는 관계로 특히 마우스의 활용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루동안 내가 움직인 마우스의 총 길이는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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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놀이(?)

1월 23rd, 2007

몇년전 테스트 화면으로 보았던것이 좀더 발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영상 중반에 마인드 맵(Mind Map)을 이용하는 장면과,
검색결과를 가지고 그룹핑을 하는 인터페이스 장면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이런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기획을 하면 정말로 놀이를 하듯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거북목 증후근도, 손목 증후근도, 오십견도 멀리 날아가버렷~!)

ps. 앞에 놓인 프린트물을 보면서 막연하게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기존의 브레인스토밍도 이렇게 바뀌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네요.

한국판 데스 노트(Death Note…)

1월 22nd, 2007

news_reply.jpg

한국판 데스노트(Death Note)

당신이 장난으로 써넣은 악성댓글로인해
그 대상이 되는 인물은 파탄 또는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 지난 주말, 연예인 자살 소식을 접하며… -

관련 글 : 이제 갓난아이에게서 그만 칼을 빼앗자

북마크=북검색=서점?

1월 19th, 2007

네이버, 온라인 북 시장 점령(?) | 데일리안

얼마전에 오픈한 ‘네이버 북마크 서비스‘와 관련한 기사 입니다.

북마크(Bookmark) = 북검색(BookSearch) = 서점 (Bookstore)를 연결시키는
기자의 독특한 상상력과 재구성에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 원츄!~

기사 하단에 ‘북 마크 검색 강화로 오프라인 서점들이 점점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라는 말은 도대체 어디에서 흘러나온 소리일까요? 혹시 기자님의 머릿속 아닌가요?~

잘못된 정보는 그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 수많은 날밤을 지샌 개발자들의 노력을 순식간에 날려버립니다.

기자님.. 공부하세요 ㅡ.ㅡ;

p.s : 국내 인터넷 초창기 시절, 웹디자이너 영역에서 활동(?)하던 ‘포토샵-유저(포토샵을 잘 사용하는 그냥 일반 유저)’가 득세를 하더니만, 1인미디어와 인터넷 언론의 파워가 커지니 어설픈 ‘SF작가(Self Fiction)’가 득세하는군요 ㅡ.ㅡ;

+같이 보면 재미있는 또 다른 기사 관련 글 :

위키피디아가 UCC의 대안이라고?[updated] | 링블로그

UCC, 인기검색어와 대선…

1월 18th, 2007

올해의 대한민국 인터넷에서의 최대 화두는 ‘대선’‘UCC’ 인 듯 합니다.

선관위도 이 점을 우려했는지 대선과 관련한 UCC유포에 대해 언급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 선관위도 헷갈려 ‘대선 UCC 어디까지 합법일까’ | 매일경제

기자의 성향에 따라 발언내용이 약간씩 재 해석될 수 있지만, 기사 내용에 밝힌 선관위의 코멘트를 보면 마치 “네티즌들은 사리분별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선동자에 의해 쉽게 끌려다닐 수 있으며, 모두 잠재된 범법자 입니다.” 라고 말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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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을 때, 글자의 배열순서는 중요하지 않다?

1월 18th, 2007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글 잘 읽으셨습니까? 글을 읽을 때 맞춤법 만큼 글자의 배열 순서가 중요할 것 같은데 위 문장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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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IE7.0/IE6.0 함께 사용하기

1월 17th, 2007

IE 7.0 의 공식 배포로 인해 (온라인을 통한 IE7.0의 자동 업데이트는 올해 상반기로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각 사이트에서 IE 7.0 환경 테스트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식적으로는 두 버전의 브라우저를 한 시스템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없는 관계로 기존의 IE 6.0 기반을 버릴 수도 없어 어려움을 겪고들 계실겁니다. 더구나 IE7.0의 경우 IE6.0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거워 저처럼 IE7.0에 근본적인 거부감이 드는 유저도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직업상 IE7.0의 환경 테스트는 해야하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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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파워 ㅡㅡ;

1월 16th, 2007

naver_invitation.gif

네이버의 우물안 서비스에 그렇게 딴지를 걸면서도
눈과 마우스가 자연스레 ‘네이버 채용 배너’에 끌려가는(?)건
네이버의 파워 때문인것 같습니다.

(-보다 큰 파워에 끌리는 것은 우주만물의 이치라고 애써 해석해 봅니다.^^;)